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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분야]박환의 항일유적과 함께 하는 러시아 기행2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박환의 항일유적과 함께 하는 러시아 기행 2권을 읽고 쓴 줄거리와 감상평입니다. 러시아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0년 10월 3일 블라디보스톡에 있는 극동대학교 한국어과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러시아를 다녀왔다.
학술회의는 한국역사, 한국경제와 법, 한국언어와 문화 등 3개분야로 이루어졌다. 한국역사부분은 박미하일 교수가 좌장으로 회의를 진행하였다.
발표 주제는 한국과 연해주의 고고학(브로드얀스키), 러시아 연해주에서의 독립운동(박환), 19세기말 20세기 초 러시아의 한국교육(세로프), 조선 해방운동의 중심지 블라디보스톡(토로뽀프), 19세기말 20세기 초 러시아 극동지방의 한인정착(삐트로프), 연해주 출토 발해 토기와 한국 고려 조선 토기의 친연성(나선화), 19세기 중반 20세기 초 한인들의 극동남부지역에서의 정착 이유(아비로바), 남북통일에 있어서 정당의 역할(아포닌), 종교활동과 한국인의 기독교화(세르프) 이었다. 한국 경제와 법부분 과 언어와 문화부문에서 각 발표자들의 발표가 있었다. 극동대학의 한국학 대학에서는 뽀드스다빈 교수를 한국학의 창시자로 존경하고 있으며 극동대학 박물관은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발해의 유적밑 말갈의 유적을 볼수있었다. 오후에 블라디보스톡 요새를 방문하였다 긴장감을 느낄수있었으며 또한 한인들의 초기이주지인 구개척리해안가에 있는 둔덕마투아, 운덩마투아등지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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