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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영화의 이해]영화 첨밀밀을 보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첨밀밀]을 보고 나서 쓴 감상문입니다. [첨밀밀] 속에 묻어나는 잔잔한 사랑에 대해 제 나름대로의 느낌을 살려서 쓴 글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본문내용

한 남자 와 한 여자가 홍콩으로 오게 된다. 즉 무석출신이며 그곳에 여자친구(소정)가있는 여명(여소군)과 장만옥(이교)이 홍콩에 도착하게 된다. 홍콩에 도착한 여명(여소군)은 곧바로 하나뿐인 가족에게 찾아가는데 바로 고모였다, 고모는 창녀촌을 운영하고 있었다. 이곳에 도착한 여명(여소군)은 처음 문을 열어준 낯선 남자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이는 여명(여소군)은 중국 본토에서 넘어와 홍콩에서 쓰는 광동어를 할 줄 몰랐기 때문 이었다. 이러한 언어의 장벽은 여명(여소군)이 장만옥(이교)을 처음 만나는 맥도널드 에서도 마찬 가지였다, 여명(여소군)이 처음으로 찾아간 맥도날드에서 장만옥(이교)이 아르바이트 생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이때 주문을 하면서 여명(여소군)은 더듬더듬 하면서 주문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답답하게 본 장만옥(이교)이 하는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모습에서 언어의 장벽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여명(여소군)이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이력서를 내려하지만 점장을 찾지 못해 해매 다가 장만옥(이교)과 얘기를 하게 되는데 이때 장만옥(이교)이 한말이 그 시점에서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그 말인 즉은 [국어(보통화)를 잘 한다고 해도 중국인은 아니지만, 광동어를 못하면 중국인이라는 말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만옥(이교)은 여명(여소군)에게 영어를 꼭 배우라고 하여서 여명(여소군)은 그 말에 따라 영어 학원에 다니게 되고 이를 계기로 같이 자전거를 타고 등려군의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둘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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