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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역동]‘처음만나는 자유’를 보고나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처음만나는 자유 를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정신간호학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흔히들 말하는 미쳤다와 정상이다의 애매한 경계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잣대는 무엇일까? 완벽한 절대자가 아닌 사람의 기준으로 자신과 같은 감정의 기복을 가지고 있고 절대 뒤지지 않을 삶의 가치에 대한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는 사람을 과연 "당신은 정상이 아닙니다"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있을까? 불완전한 사람이기에 한계성을 갖고 있기에 인간은 항상 혼란스럽다.

고등학교 졸업식 날, 졸업식에 관심이라곤 전혀 없고 지루함에 잠을 자고, 고등학교 졸업생 중 유일한 비 대학 진학자인 수잔나..... 글쓰기를 희망하지만 가족들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에겐 장래계획도, 꿈도 없어 보이는 바람직하지 못한 여자아이로 느껴진다. 또한 친구의 아버지와 성관계를 갖는 등 그녀의 10대는 남들과 달랐다.
수잔나 그녀는 자신의 존재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삶을 지루하고 무의미하게만 느낀다. 이런 그녀는 다량의 아스피린 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후 자살미수로 판정, 정신과 의사의 상담을 받게 된다. 자신의 자살기도를 부인하지만 인격경계 혼란장애 : Borderline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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