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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동]조직과 개인간의 부조화로 발생된 문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직행동론
군조직내의 문제를 조직행동론에 의해 설명
조직과 개인간의 부조화 사례 A+자료

목차

- 서 론 -
(1)조직행동분야의 사례제시

- 본 론 -
(2)관리상의 문제점
(3)문제점의 해결방안 제시
(4)기대효과

- 결 론 -

본문내용

이번 조직 행동론 팀페이퍼로 효과적인 조직행동 관리를 하지 못해 발생한 사례를 제시하여 조직행동의 관리상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대안을 찾는 리포트를 받았다.
이에 우리조는 연평 총기 난사사건 사례를 조직행동분야의 조직과 개인간의 문제로 보고 어떠한 문제점과 대안이 있을 것인가 살펴보기로 하였다.

(1) 조직행동분야의 사례 제시

김일병 총기난사 사고 재구성…범행 10분 뒤 연병장에서 자백 의문점

[정치부 2급 정보] ○… 19일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GP(전진초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부대원들이 자기방어를 할 틈이 없는 취침시간에 발생한데다 지하벙커에서 사건이 발생, 내무반 밖에 있던 이들도 재빨리 피신하지 못해 인명피해가 커졌다. 하지만 오전 4시30분까지 경계근무를 서야 하는 김 일병이 오전 2시30분에 부대로 복귀하는 등 의문점도 적지 않다.

◇사건개요=김 일병은 19일 0시 소대가 머물고 있는 콘크리트 옹벽내 내무반을 떠나 옹벽에서 20∼30?V 떨어진 초소에 경계근무차 투입됐다. 이 부대가 담당하는 초소는 3곳으로 한번 근무에 투입되면 세 초소를 각각 1시간30분씩 머물며 차례로 순회하게 돼 있다. 예정대로라면 김 일병은 셋째 초소 근무를 마친 뒤 다음 근무자가 도착하면 오전 4시30분에 부대로 복귀해야 했다.

하지만 무슨 연유에서인지 김 일병은 둘째 초소에서 근무중이어야 할 시각인 오전 2시30분에 내무반에 들어왔다. 김 일병은 소총은 초소에 놔두고 왔으나 수류탄 1개와 40발의 총알이 있는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 내무반에는 25명이 취침 중이었다. 김 일병은 수류탄을 모 상병에게 던졌다. 순간 내무반은 아수라장이 됐고,잠자던 부대원들이 일어나 우왕좌왕 했다. 그 사이 김 일병은 내무반내 다른 소대원의 소총을 집어들어 탄창을 끼운 뒤 부대원들을 향해 총을 난사했다. 5명이 즉사했고,3명이 부상을 입었다.

김 일병은 내무반을 뛰쳐나와 체력단련실으로도 이용하는 휴게실에 있던 GP장인 김종명 중위를 향해 총을 쏴,사망케했다. 김 일병은 다시 취사장을 향하면서 이 곳에서 물을 마시던 다른 상병을 사살했다.

참고 자료

<군 인적자원의 효율적 획득 및 활용 제고 방안>,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육군본부, 2005-01-25
<조직행동>, 임창희, 2005-02-10
<인간을 경영하는 11가지 원칙>, 셜리 맥키넌, 2000
<팀 경영의 기술>, 로렌스 홀프,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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