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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원리]엔론의 부도와 바람직한 기업 경영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작년에 회계 과목을 수강할 때 과제로 냈던 레포트 입니다.
엔론이라는 기업의 역사와 문제점들 개선점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History of Enron.
3. 엔론 거품이 꺼지다.
4. 엔론이 주는 교훈.
5. 글을 놓으며.

본문내용

1985년 Kenneth Lay는 정크본드(수익률은 높지만 채무 불이행의 위험이 높은 채권․주식)를 통해 얻은 이익을 바탕으로 자신의 회사인 ‘휴스턴 천연가스’를 다른 천연가스 공급 회사인 ‘인터노스’와 합병을 한다. 이 합병을 통해 탄생한 회사가 그 유명한 ‘엔론(Enron)’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천연가스를 운반하고 판매하는 회사였다. 엔론이 탄생하게 된 1980년대 중반에 유가가 급속도로 내려가기 시작한다. 천연가스를 소비하던 사람들은 당연히 가격이 싼 석유를 사용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엔론은 많은 피해를 보게 된다. 엔론은 정부에 활발한 로비 활동을 펼쳐 에너지 시장에서의 각종 규제를 철폐하는데 앞장섰고 그 결과 유가는 다시 오르고 엔론은 다시 살아나게 된다. 그리고 엔론은 선물 거래 시장에 개입을 하여 회사 규모를 확장시키는데 주력을 한다. 원래 1980년 중반 이전까지 에너지 시장에서의 선물 거래는 허용이 되지 않았으나 로비 활동을 통해 이 규제까지 엔론이 풀어버린 것이었다. 그 후 몇 년간 로비 활동을 통해 엔론은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움한다. 후에 언급하겠지만 엔론은 기업 활동 초기부터 정경유착을 통해 이익을 추구했던 것이다.
1990년 엔론은 맥킨지 소속의 컨설턴트인 Jeffrey Skilling을 영입하였고 Jeffrey는 1997년 엔론사의 CEO가 된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역시 뛰어난 능력(Skill)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강철, 전기, 펄프, 플라스틱, 금속, 금융, 고속 인터넷 등 다양한 사업에 뛰어들어 엔론의 규모를 확장시켰다. 1999년에는 국내 기업인 SK와 합작을 하여 가스 전문 회사인 SK엔론을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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