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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제]교육개혁이 빗나가고 있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교육관련문헌 요약 레포트.

목차

1. 교육과 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3

2. 올바른 교육개혁을 위하여_____________________________5


3. 교육자와 교육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6

4. 교육과 사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7


5. 교육과 도덕성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8

6. 교육과 주체성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9

본문내용

(5) 교실 붕괴, 왜 일어나는가?

교실 붕괴란 간단히 말해서, 학생들이 선생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굴어서 수업을 진행할 수 없게 된 현상을 말한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는가?
첫째, 교육 개혁이든 교육 정책이든 그 실행 주체는 교사이다. 그런데 현 정부에서 실시하는 교육 개혁의 경우, 현장 교원의 의사는 전적으로 무시해 버렸다. 둘째, 교사의 권위를 실추시킴으로써 교실 붕괴의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 셋째, 수요자 중심이라고 해서 학생과 학부모 기 살리기에 열중한 나머지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학교와 교사를 업신여기게 되었다. 넷째, 요원이 선생님이지 어떻게 공급자가 되는가. 학교가 어디 생산 공장인가, 사람을 생산한다는 발상 자체가 천민자본주의적 의식에서 나온 것이다. 교원을 생산 공장의 공원쯤으로 하향 평가하기 때문에 교원이 권위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다섯째, 천민 자본주의 문화의 확산이 또한 교실 붕괴의 중대한 원인이 되고 있다. 여섯째, 열린 교육의 잘못 운영으로 학생들의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졌기 때문에 교실 붕괴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일곱째, 이번의 교육 개혁은 두 분야에 대한 적대적 감정을 가지고 시작되었다는 인상이 짙다. 그것의 하나는 교원들을 적대적 대상으로 삼아 개혁하려고 든 것이고, 또 하나는 공부 많이 시키는 것에 대한 적대적 감정이다. 여덟째, 교육을 관료 행정의 대상으로 설정한 잘못된 관료주의 탓도 있다. 학교는 말단 행정 관청이 아니며, 따라서 교원은 말단 공무원이 아니다. 교육관료들은 학교를 행정의 대상으로 여기고 마음대로 정치 권력을 휘두르려 하고, 교원을 말단 공무원으로 취급하여 떡 주무르듯이 마음대로 하려고 든다. 이렇게 되면 교원들은 눈치 보기에 급급한 나머지 보이기 위한 눈가림 교육만 하려고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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