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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사례를 통한 소유경영자에 대한 분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영자의 유형중 소유 경영자에 대한 분석입니다.

목차

Ⅰ. 소유경영자의 정의

Ⅱ. 우리나라의 대표적 소유경영인

Ⅲ. 소유경영자에 대한 나의 생각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소유경영자의 정의

소유경영자는 흔히 기업가 또는 기업자로 많이 지칭된다. 즉 자본의 소유자인 동시에 그 자본(소유)을 기초로 기업경영에 종사하는 경영자를 지칭한다.
소유경영자는 개인기업, 동족회사, 중소기업 등에서 많이 나타나며, 대기업 중에서도 창업자 단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 현대, LG, SK 등 많은 대기업들이 창업자 단계를 넘어서 2세 경영으로 소유경영자 체제를 많이 유지하고 있다.
대개 기업가에는 자본가형과 기업자형 두 가지가 있다. 전자는 노동력을 상품으로 구입하여 노동을 강화하거나 노동시간을 연장함으로써 지불한 임금에 상당하는 가치 이상의 노동력을 소비하도록 하는 등, 노동착취로 이윤을 획득하려는 형이고, 후자는 제품개발, 새로운 시장의 개척 등 혁신적으로 직능을 수행하여 창조적인 이윤을 획득함은 물론,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형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후자에 가장 근접한 경영자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규모 기업의 출현으로, 한편으로는 출자자의 다수화에 의한 소유의 분산과 출자자의 투자가화가 나타나고, 다른 한편으로는 복잡, 거대화한 생산수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특수한 전문적 능력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종래의, 출자자가 그대로 경영자가 되는 기업가의 시대는 지나고, 전문경영인이 기업을 책임지고 움직이는 시대가 필연적으로 오게 되었다.

Ⅱ. 우리나라의 대표적 소유경영인

1.구자홍(LG전자 대표이사 회장)
구자홍 LG전자 회장은 재계에서 소문난 신사 경영자다. 누구든지 그를 처음 만나 보면 세련된 매너와 깍듯한 말씨에 기가 죽는다. 국내 CEO들 중에서 첫 손에 꼽힐 정도로 고급 영어를 구사한다.
구자홍 회장은 일부 경영자들처럼 아랫사람들에게 무례한 말을 하는 법이 절대 없고, 합리적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그런 완벽한 매너가 오히려 경영활동에 장애 요인이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최고경영자란 때론 악역을 맡기도 하고 남에게 싫은 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구 회장에게는 그런 면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는 합격 판정을 받았다. 직원들에게 직접 강력한 지시와 명령을 내리기 보다는 스스로의 이미지를 강력하게 부각시켜 부하들이 따라오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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