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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와 스포츠][A+ 레포트] 사람들은 왜 스포츠에 열광하는가?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사회와 스포츠 교양 과목에서 A+ 받은 레포트에요 ^-^
이론에 근거한 독창적인 생각을 적어두었기에 좋은 점수를 받은거 같아요~
많이 참고해주세요 ^-^/

본문내용

고대 로마시대에 세워진 유명한 건축물인 콜로세움은 인간을 죽이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라고 한다. 서로 죽이고 죽여서 강자를 뽑고, 죽이는 과정 과정에서 관중들은 환호하고 열광했다. 누구나 잔인한 본능을 가지고 있다. 발정기가 되면 서로 영역다툼을 하는 동물들처럼, 인간 또한 자신의 강인함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다. 자신의 강인함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잔인성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몸이 터지도록 열렬하게 운동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이런 기본적인 욕구를 스포츠를 통해 해소하고 있다. 로마사람들이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거에 열광했듯이, 현대인들도 격렬하고 화려한 경기를 볼수록 더욱 통쾌함을 느끼는 것이다.

현대에 들어오면서 다수의 삶에서 소수의 삶으로 삶의 형태가 변화하였고, 이에 따라 현대인들은 외로움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또, 생활이 편리해 질수록 몸을 사용해야 할 필요성이 적어졌고, 갑갑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게다가 요즘은 건물이나 도로 등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시설만으로도 땅이 모자랄 지경이어서 사람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터나 공원들을 확보 하는 게 힘들다. 이런 이유 또한 요즘 사람들이 운동을 할 수 없게 하는 이유 중의 하나다.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욕구는 많은데, 스포츠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대리 만족으로 스포츠경기를 보는 걸로 대리 만족을 느낀다.

또, 인간들은 매우 가치 있는 것을 하나 선정하여 숭배하거나 존경하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다. 이러한 인간의 욕망이 반영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종교다. 거창하게 종교가 아닐지라도 세세한 삶 하나하나에도 인간들은 의미를 부여하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거나 종속되고 싶어 한다. 운명이란 걸 정해서 자신의 삶을 합리화 시키려 하고, 불안한 삶을 살수록 절대적인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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