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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갈매기의 꿈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교사의 역할과 배우는 학습자
① 학습자로서의 조나단 리빙스턴
② 교사로서의 조나단 리빙스턴

2. 인간의 발달과정과 조나단 리빙스턴의 발달과정

3. 조나단 리빙스턴에 대한 나의 교육관

본문내용

1. 교사의 역할과 배우는 학습자
갈매기의 꿈에서는 주인공 조나단 리빙스턴이 배우는 학습자의 처음에는 배우는 학습자의 위치에서 성장을 하고 나중에 와서는 가르치는 교사의 역할을 한다.

① 학습자로서의 조나단 리빙스턴

학습자로서 조나단 리빙스턴은 갈매기사회에서의 금기를 깨고 비행연습에만 몰두를 하였다. 비행연습이 자신에게 어떠한 이익을 주지는 못하지만 비행연습이 즐기고 그것으로 인하여 자신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다. 좀 더 나은 비행술을 원했고 배움에 대한 열망도 끝이 없었다. 실패를 하면 다시 도전하고 스스로 발전 하는것이 삶의 목표였다. 단지 비행술을 익히고 비행하는 것이 조나단 리빙스턴의 삶 그 자체요, 즐거움이었다.
조나단 리빙스턴은 새로운 곳에서 스승설리반과 치앙을 만나게 되는데 설리반과 치앙을 만남으로 인하여 조나단 리빙스턴은 급속도로 빠르게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여기서 치앙과 설리반의 만남을 통해 비고츠키의 근접발달영역(ZPD)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근접발달영역이란 독립적인 문제해결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서의 실제적 발달수준과 성인의 안내나 보다 유능한 또래와의 공통노력으로 문제해결을 통해 결정된 것으로서의 잠재적 발달 수준간의 간격인데, 여기서 실제적 발달수준은 조나단 리빙스턴이 혼자서 연습을 할 때의 비행수준이었다면, 잠재적 발달 수준은 설리반과 치앙의 교육을 통해서 순간이동까지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조나단 리빙스턴은 비행술로서는 완벽한 학습자로 보인다. 비행술은 자신의 원하것이고 삶의 자체 였다. 먹이를 얻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비행방법을 배움으로 인하여 행복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재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지만 목적 의식 없이 자신의 관심과 능력은 무시된체 입시 위주에 학습을 하고 있다. 조나단 리빙스턴의 모습은 자신의 뚜렷한 목표와 의지와는 상관없이 학습을 하고 있는 현재의 학생수동적인 학생들과는 다른 능동적인 학습자로써의 모습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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