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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비만의 원인 및 관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목차대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1. 비만의 정의
2. 비만의 분류
3. 비만의 원인
4. 비만과 질병
5. 비만의 치료
1) 식사요법
2) 운동요법
6.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
7. 다이어트에 나쁜 식품
8. 요요현상

본문내용

3. 비만의 원인
1) 과식
과식은 비만의 원인 중 가장 큰 요인으로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섭취 칼로리가 소비칼로리보다 많으므로 칼로리가 몸에 저장이 된다. 이것이 중성지방으로 축적되어 살이 찌게 된다.

① 에너지 대사 불균형
인간의 대뇌 밑에 있는 시상하부에는 포만중추와 섭식중추가 있다. 포만중추는 음식물 섭취로 인하여 섭식중추를 억제한다. 정상인은 혈당치가 약 120~130㎖에서 만복이 되는데 비만한 사람은 이 수치가 상승해 있다.

② 빨리 먹는 것도 과식을 부른다.
음식을 먹으면 위로 들어가면서 위벽이 늘어나는데 위벽이 늘어나면 신경을 통해서 만복중추를 자극하여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이렇게 신호를 보내기까지 시간은 대개 식사후 30분 정도가 걸린다. 그러므로 약 30여분에 걸쳐 음식을 먹으면 적은 양으로도 만복감을 느끼게 된다.

2) 유전
부모 중 어느 한쪽이 비만한 경우는 자녀가 비만이 될 확률은 30~50%, 부모 모두가 비만한 경우에 자녀가 비만이 될 확률은 60~70%이상이 된다. 왜냐하면, 비만유전인자가 강한데다 생후 부모의 식습관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비만한 가정의 경우 비만한 부모와 비만한 자녀의 기호식품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유전적으로 기초대사가 낮은 것도 비만자의 특징이며, 같은양의 에너지를 섭취해도 정상인에 비하여 체지방이 더 많이 증가한다.

3) 환경적 요인
① 폭식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거르면 다음 식사 때 공복감이 심해져 과식을 하게 되는데 한번에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혈당치가 높아지고 이에 따라 인슐린의 분비도 촉진되어 지방세포의 지방합성이 늘어난다.

② 불규칙한 식사시간
에너지가 사용될 때 먼저 혈액 중의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고 다음에는 근육이나 간장에 있는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이용되고 그 다음에 지방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사용된다. 따라서 1회에 먹는 양이 적으면 포도당이 소진되어 에너지가 부족이 되고 그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몸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분해하여 이용하므로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하면서 식사량을 소량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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