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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반공학]단층과 절리의 비교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단층과 절리를 구분한다.

목차

1. 단층
2. 절리

본문내용

1. 단층
일반적으로 균열은 암석에 축적되어 있는 응력에 의해 습곡과 무관하거나 습곡과 관련되어 형성된다. 이러한 균열에는 단층(fault)이나 절리(joint)가 포함되며, 단층은 파괴가 일어난 두 암괴사이의 상대적인 변위가 있고. 절리는 상대적인 변위가 발생되지 않은 균열을 나타낸다. 단층군이나 절리군은 균열을 일으킨 응력의 방향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단층은 모든 암석에서 생길 수 있으나 화성암이나 변성암과 같은 암석에서는 단층 양쪽의 차이가 관찰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단층의 차이를 발견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퇴적암의 경우는 단층의 발견이 용이하며 압축의 이동까지도 알아 낼 수 있다.

1) 단층의 운동
단층면은 취성재료가 압축을 받을 경우 힘이 작용한 방향에 대해 경사진 전단면을 따라 파괴가 일어나 형성된다. 이론적으로 최대 전단응력은 최대 주응력 방향에 대해 45°기울어진 면을 따라 일어나지만, 실제로 이러한 각도는 파괴순간에 마찰각이 작용하여 45°이하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단층면의 표시도 성층면과 마찬가지로 주향과 경사로 표시한다.
경사진 단층의 위쪽에 존재하는 암반을 상반(hanging wall)이라 하고, 아래에 존재하는 암반을 하반(foot wall)이라고 한다(그림 1.1).
본래의 암반에 존재하던 두 인접한 점이 단층면을 따라 일어난 변위는 직교하는 3축을 기준으로 3개 요소로 표시된다. 수직 변위를 낙차(throw)라 하며 단층의 대소를 간단하게 표시하는 데 사용된다. 두 개 수평 요소는 단층면에 대해 직각인 수직평면에 대한 변위를 수평이동(heave)이라 하며. 단층면의 주향방향에 평행으로 측정되는 변위를 주향이동(strike-slip)이라고 하며. 총 변위를 실이동(slip)이라고 한다. 또 다른 하나의 요소인 경사방향의 변위는 경사이동(dip slip)이라고 한다(그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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