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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세계화의 두 얼굴 부자와 빈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세계화에 따라 야기된 부자와 빈자에 관해 생각해본 글입니다.
많은 참고 바랍니다. ^^

본문내용

요즘 기업들은 다방면에 뛰어난 능력을 지닌 사람을 선호한다. 높은 교육수준이 보급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대부분은 같은 능력 안에서 얼마만큼의 +alpha를 갖고 있는가에 따라서 합격이 좌우된다. 따라서 이번 인문사회영역에서 도서를 선정하여 읽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서점에는 인문사회 영역의 책들이 따로 구비되어있었다. ‘조지.W.부시’ 대통령이 말한 ‘악의 축’의 내용을 소재로 한 책들도 있었고, 9.11테러를 소재로 한 내용, 한반도를 내용으로 한 다양한 책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흔히 들어보았던 ‘세계화’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다. 사실 세계화보다는 두 얼굴에 더욱 관심이 갔다. 모든 사회현상은 양면의 날을 지니기 마련이다. 세계화를 통해서 국가 간의 장벽은 허물어지고 자유경제시장의 장이 열리게 되었다. 이제 모든 국가의 국민들이 하나라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세계화의 이면에는 어떠한 문제점들이 따르고 있었던 것일까? 세계화로 인해서 생긴 국제적 위기와 그 해법을 소개한 로버트 A. 아이작(강정민 옮김)의 「세계화의 두 얼굴」(이름아침 출판)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마이크로소프트, IBM, Intel등의 컴퓨터 상표와 식료품들을 꽉 잡고 있는 맥도널드, 코카콜라 등의 상표는 삼성, 현대등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기업이 아닌데도 전국 각지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 물론 삼성, 현대도 외국에서 흔히 볼 수가 있다. 이것은 세계화의 힘이 가장 크다.
세계화는 1980년대 영국의 마가렛 대처수상과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자본주의 자유 시장 개념을 인류의 이상이자 개인들의 역동성과 자유의 동력으로 찬미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보수주의적 부자들은 이 영미자본주의적 시각을 이용해서 세계경제와 정치 시스템을 탈규제화 시키고, 민간 기업과 개인에 대한 권력이양으로 몰고 갔다. 그리고 그것은 90년대 후반에 닷컴(.com)붐-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한 신흥 디지털 산업-으로 까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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