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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동화를 활용한 총체적 언어교육이 유아의 언어 창의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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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이론적 배경
1. 유아언어와 창의성
2. 총체적 언어교육과 동화
3. 동화와 동화활용 교육

III. 연구가설

Ⅳ. 연구방법

V. 연구결과 및 해석

본문내용

I.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오늘날은 인터넷의 급속한 확산으로 개개인의 삶에서부터 국가, 나아가 세계경제의 거대한 패러다임에까지 혁명적인 변화가 전개되고 있다. 이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의 사회를 지식정보화사회라고 부른다. 이러한 지식정보화사회에서는 아이디어가 큰 힘이고,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과 국가의 발전을 결정짓는 중대 요인이다. 끊임없이 새롭고 독창적이며 다양한 사고를 우리는 창의적 사고, 혹은 창의성이라고 부른다. 창의성이라는 말이 과거에는 과학이나 예술분야에서 주로 언급되었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학문연구나 기업, 스포츠, 심지어 일상생활에서도 광범위하게 쓰여지고 있다.
이렇게 변화된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창의성 계발이 요구된다. 지금까지 교육계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성 계발을 목표로 하여 오랜 교육활동을 전개시켜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의성을 올바로 이해하고, 창의성 계발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고 확신하기는 어렵다. 아직까지도 창의성을 가진 아이는 특수한 영재에 속하는 자로서 우리 일반 교육현장에서 발견하거나 가르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교사들에게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누구나 지니고 있는 창의성이라는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이를 계발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창의성이 높은 아이는 그렇지 못한 아이들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생각해볼 때, 창의성이 높다고 해서 무슨 한 가지 능력에서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창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10명의 아이들에게 동일한 일을 시켰을 때, 잘하는 아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다. 어떤 아이는 글짓기에도 뛰어나지만 음정에는 둔해서 음치에 가까울 정도이다. 또 어떤 아이는 생각이 막 쏟아져 나오면 그것을 그림으로 기막히게 잘 그려내지만 글로는 잘 표현하지 못한다. 이렇게 많은 경우에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영역에서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어떤 영역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면, 그 영역 안에서는 어떤 과제에서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제기되고, 이 같은 ‘영역-특수성(domain-specific)’, ‘과제-특수성(task-specific)’에 대해서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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