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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교육론]내가 좋아하는 그림작가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제가 좋아하는 작가에 대하여 그림차고자료와함께 올려놓았습니다,
페르난도 보떼로라는 작가인데요..
여러명화들을 조금씩 변화시켜그린그림이 개성있으면서도 독특하답니다.

본문내용

첫 표지에 띄운 것은 ‘폭소 클럽’에서 인기가 많은 마른인간 연구 x파일의 한 장면이다.
이 표지와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작가가 과연 무슨 관계가 있을까? 라는 것에 대해 누구든지 의문을 가질 것이다..
이 마른인간 연구 코너의 개그맨 유민상이라는 사람은 비만은 자신에게 약점이 될 수도 있지만 웃기는데 거리낌을 버려야 한다는 정신과 `연기할 때 즐거워야 한다`는 소신으로 당당히 대중 앞에 서서 웃음을 주고 있다.
"분에 넘치는 극찬에 실망을 끼쳐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힌 유민상은 `마른 인간 연구`에서 선보이는 목소리로 "비만인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지 맙시다"라며 시청자들의 건강을 당부한다.

난 이 프로를 보면서 한 작가의 작품들을 생각했다. 이 작가를 통해서 뚱뚱한 비만인이 적대시 되어가고 있는 이시대가 옛날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매력이 넘치는 그림들...

내가 좋아하는 작가..는 Fernando Botero(페르난도 보떼로) 이다.
이 작가를 맨 처음 알게 된 것은 내가 교생실습을 나가면서였다. 연구수업의 주제가 다양한 인물표현인데 어떻게 해야 좀더 다양한 인물수업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자료를 수집하던 중 우연히 이 사람이 그린 그림을 인터넷상에서 접하게 되었다.
도대체 이런 그림을 그린 사람은 누구인가? 에서 출발하여 작가에 대하여 깊이 조사하기 시작했고 이번 레포트를 계기로 이 작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렇게 종이에 나마 표현하게 되어 매우 기쁜 일이라 생각한다.
너무나 지나치게 과장된 그림들.. 특히 패러디한 모나리자와 같은 그림은 중학생들의 산만한 수업분위기를 집중할 수 있기에는 매우 충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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