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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평] 파울로 코엘료의 11분을 읽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파울로 코엘료의 11분은 꽤 심오한 내용의 작품이다. 그러므로 독자의 주관에 따라 작품을 다양하게 해석 할 수 있다.
본문을 요약하면.
진흙 속의 진주 같은 그 녀, 마리아의 삶을 통해 우리 삶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자아를 깨달음
- 마리아의 모험과 그로인한 몇 몇 만남을 통한 삶의 의미와 자아 성찰
- 돈과 남자와 행복의 상관관계
- 우리가 삶에서 추구하는 행복과 자아

목차

1 . 요약문

2 . 본문
서론 1. 모든 여성이 바라는 행복
2. 마리아라는 여자
본론 1. 인생에서의 남자가 주는 의미
2. 마리아와 연애
3. 돈이 주는 의미
4. 마리아의 모험 과 배울점
결론 1. 내가 생각하는 행복과 나란 누구인가
2. 마리아의 행복기원

3. 참고 문헌

본문내용

모든 여자들은 행복을 추구하며 산다. 오늘 아침 목욕탕에서 만난 아주머니도 슈퍼에서 사탕을 사달라고 칭얼대는 아이도 그리고 이렇게 숙제를 하고 있는 나도 행복을 추구한다. 그리고 우리는 머릿속에 한 번씩은 흰 울타리 안 간이식 폭포가 흐르는 이층집에서 자기만을 사랑하는 멋진 남자와 우아한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한 손엔 와인 잔을 들고 있는 자신의 그린다. 남자와 돈 그리고 행복 , 이것은 보편적인 여성들이 삶에서 자기 성취 다음에 원하고 바라는 것이다.
마리아, 그녀도 역시 그랬다. 그녀는 어린 시절 한 소년과의 날카로운 첫 키스의 상처와 젖비린내 나는 풋내기 사랑의 실패로 온 가슴엔 멍투성이였지만 그녀도 많은 돈을 벌고 싶었고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었으며 여느 사람들처럼 행복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녀는 허영심이 많은 여자였다. 그래서 다른 이에게 인정과 존경을 받고 싶어 했으며 이런 성공을 위해서 돈 , 남자 , 그리고 행복에서 행복을 빼버리고 모험이라는 단어를 스스로 넣었다. 하지만 모험은 너무나 가혹했다. 어리숙하고 이쁘장한 브라질 소녀를 어두침침한 술집의 창녀로 만들어 놓았다. 마리아는 이러한 최악의 상황을 지지 않고 받아 들였다. 그리고 예측 불허의 모험을 시작 했다.
목욕탕에 가서 때를 밀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이다. 인간은 신체 구조적으로 혼자서는 등 때를 밀기 어렵다. 그래서 도움을 줄 다른 사람이 필요하다. 혼자 목욕탕에 가는 날이면 등 때를 밀어야 할 때가 가장 걱정스럽다. 그래서 항상 10분 동안 우물쭈물 고민하다가 옆에 아주머니에게 겨우 부탁을 한다. “저 죄송한 대요. 등 좀 밀어 주실래요?” 하지만 이렇게 평생을 낯선 아주머니나 엄마 그리고 현금 6000원까지 지불하면서 때밀이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며 “여보, 나 등 좀 밀어줘요” 라고 나도 자연스럽게 예기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상상하며 미래의 남편 얼굴을 머릿속에 한 번 그려본다. 이 처럼 우리는 일생에서 동반자격의 남자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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