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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프로세스]시넥틱스 (synectics)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넥틱스에 대한 세가지 유추법에 대해서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목차

1. 의인적 유추 (personificate analogy)
2. 직접유추 (direct analogy)
3. 상징적 유추(symbolic analogy)

본문내용

시넥틱스는 1944년에 개인의 문제해결 과정을 관찰하고 이에 관련된 심리적 프로세스를 연구하던 윌리엄 고든에 의해 개발되었다. 시넥틱스의 어원은 서로 다르고 관련이 없어 보이는 요소를 합친다는 그리스어로서 이이 어원에서도 나타나듯이 시넥틱스는 문제를 보는 관점을 완전히 다르게 하여 이곳에서 연상되는 점과 관련성을 찾아내어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방법이다. 시넥틱스는 사람들이 만약 창조성에 있어서 ‘비이성적’통찰력을 갖게 되면 더욱더 창조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이론적 배경을 가지고 개발되었다. 시넥틱스는 이러한 디자인 문제와 관련없이 비이성적 국면으로 이끌어가는 방법으로 은유와 유추를 구사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안을 발전시키게 된다.
시넥틱스는 이의 프로세스에 ‘이질동화’와 ‘동질이화’의 두 가지 기본적인 운영기법을 활용하게 한다. 이질동화는 디자인 문제의 근본을 이해하기 위한 분석단계에 활용된다. 이는 사람에게 어떤 익숙하지 않은 문제를 제기했을 때 그의 경험적 정보에 비추어보아 문제를 분석하여 이를 익숙한 것으로 바꾸게 하려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경향이다. 이러한 과정을 좀 더 세분하여 보면 복잡한 문제를 문제요소로 나누는 분석 단계, 요소들간의 어떤 구조적 패턴을 파악하는 일반화 단계, 일반화 단계에서 파악된 결과의 계층적 조직화를 이루는 모델 형성 단계로 나뉜다.
다음과 다른 창조적 기법과 구별짓는 중요한 요인인 동질이화이다. 이는 일상적 사물을 보는 습관적 관점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바꾸어 익숙해져 있는 세상을 새롭게 조명하려는 의식적 노력이다. 시넥틱스는 특히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생소한 관점이 여러 가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중시한다. 여타의 일반적 문제해결 프로세스가 해결안을 추구하는 데 반해 시넥틱스는 해결안으로서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추구한다. 시넥틱스는 동질이화의 방법으로 세 가지의 유추법을 사용한다.

참고 자료

<디자인 방법론 연구> 임연웅, 미진사(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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