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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한국 여권(passport)의 역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여권(passport)의 역사에 대해 조사한 글입니다.
사진 첨부 되어 있구요
한국 여권의 변천사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해 놓았습니다.

목차

1. 여권이란
2. 여권의 시초
3. 한국의 여권
4. 한국 여권의 변천사
5. 맺음말

본문내용

Ⅰ. 여권이란

여권은 각국이 여권을 소지한 여행자에 대하여 자국민임을 증명하고 여행의 목적을 표시하
여 자국민이 해외여행을 하는 동안 편의와 보호에 대한 협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급한 서류이다. 외국을 여행하는 자의 국적. 신분을 증명하고 국외에서 외국 기관이나 자국 영사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국제적으로 인정된 공식문서. 패스포트라고 한다. 여권의 종류는 외교관여권·관용여권·일반여권으로 구분되며, 1회에 한하여 외국여행을 할 수 있는 단수여권과 여권의 유효기간 내에서 횟수에 제한 없이 외국여행을 할 수 있는 복수여권으로 구분된다.
여권은 해외여행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대한민국 정부가 외국으로 출국하는 사람에 대해 신분을 증명하고 외국에 대해 여행자를 보호하고 구조를 요청하는 일종의 공문서이다. 여권은 해외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신원을 보증해 주는 것일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므로 항상 휴대하여야 한다.
Ⅱ.여권의 시초

예전에는 통행증이라 하여 지방장관등이 발행해주곤 하여 이웃지방이나 이웃나라를 드나들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신분증은 그 나라 말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알아보지 못하므로 오늘날 여권에는 고유이름을 빼곤 세계 그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아라비아 숫자와 영문으로 표기하도록 되어 있다.
오늘날의 여권이 최초로 만들어진 것은 미국으로 미국의 패스포드 제 1호는 1796년 7월 8일자로 프란시스 마리아 바레르에게 발급되었다 "미국시민으로서 합법적인 사업차 외국을 여행가게 되었음"하고 신분을 확인한 그 여권은 토머스 피커링 국무장관이 서명을 하였다.
대부분의 초기 미국여권은 지방장관이나 공증인이 발급한 서류에 지나지 않았고, 1856년 여권 발급은 공증인이나 지방장관의 손에서 벗어나 국무장관의 전적인 고유권한에 속하게 되었다. 1914년 여권소지자의 인상에 관한 서면기술이 사진으로 대체화되었고 1926년 여권은 견고한 표지의 작은 책 모양으로 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45년 해방 후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서명 날인해 여권을 만들어주었는데 애국가 작곡가이신 안익태선생님이 대한민국여권 제1호이다.

참고 자료

<자료사진>
한국 외교 안보 연구원내 외교 사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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