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현장르포- 대한민국의 학교는 스스로 변하고 있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생실습 후기 소감문입니다...
실제 학교의 긍정적인 변화측면과
앞으로 더 발전되어야 할 부분을 나누어
챕터별로 느낀점을 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교, 그 곳은 어떤 곳인가? 또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급속하게 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 학교의 현실은 어떤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지난 4월3일부터 29일까지 관찰한 한 학교의 모습을 통해 한국의 학교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가 체험한 모 중학교가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 는 없다. 다만 이렇게 변화하는 한 학교의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의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이다.
그러기 위해 내가 학교의 환경적 측면, 수업적인 측면, 행정적 측면 등으로 학교가 변화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덧붙여 아직도 변화하지 못한 모습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내가 찾은 강동구의 모 중학교는 남녀공학으로 학생 972명과 교직원 60여명의 비교적 규모가 작은 학교이다. 이 학교는 지식정보화사회학교의 시범학교로서 강동구청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 학교였다. 그래서인지 공립학교임에 불구하고 시설이나 교육환경이 좋았다. 과거의 낡은 의자나 비좁은 교실속의 빽빽한 책상은 이젠 옛말이다.
이 학교에서는 학교 스스로가 ‘왕따가 없는 학교’, ‘핸드폰이 없는 학교’, ‘흡연이 없는 학교’라는 3무 운동을 벌이고 있었으며, 그 외에도 기존의 학교보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변화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변화된 학교에 대하여 긍정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ICT 활용수업이 가능한 교실
기존에 학교에서도 각 교실에 컴퓨터 한 대, 하지만 활용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현재 학교의 수업시간에는 ICT 활용수업이 가능한 교실의 모습으로, 교단에 부착된 컴퓨터와 대형 TV와의 연결로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 또한 실제로 수업시간에 활용이 높아 수업 내용적 측면에서도 사진이나 음성, 동영상을 통해 학생들의 동기유발이나 학습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고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