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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화속에 나타난 성과사랑 분석하기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6.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400원

소개글

영화의 이해, 성과 가족 시간에 영화를 분석하는 시간으로 독후감 겸 분석으로 제출한 과제입니다. 감우성, 엄정화 주연의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책과 영화를 다 보고 정성껏 준비해서 만든 자료입니다. A++받은 자료로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목차

◎ 영화 분석
◎ 본인의 생각과 느낀점

본문내용

영화 내에서는 사랑을 키워가면서도 정작 영화 끝까지 “사랑 한다”라는 말은 끝끝내 나오지 않는다. 서로의 자존심도 있겠지만, 이들은 정작 자신들의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인 강민과 현아가 결합할 수 없는 부분에서 강민은 사실 결혼에 대한 욕심이나 강박관념,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 서로 좋긴 하지만 결혼이란 자체에 생각이 없고, 현아는 오히려 결혼을 생각하면서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지만, 결국 현실에서 경제력을 우선시했기 때문이다.
각자의 다른 우선 조건 때문에 이들은 사랑하면서도,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된다. 현아는 강민에게 말하는 부분에서 자신이 만나고 있는 남자들에 대한 품평회를 하는데 이 조건 저 조건을 따지는 점에서 사실 본인은 무슨 조건을 저렇게 따져서 결혼하려고 하나 싶지만, 정말 실제 결혼할 나이가 된다면 따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현아는 그 중 의사와 결혼을 하게 되어 고급 빌라에 살게 되고, 강민은 대학강단에서 시간강사로 전전 긍긍하다가 현아의 도움으로 옥탑방을 얻게 된다.
감독은 여기서 현아가 생각하는 경제력을 보여주는 대목에서 의사는 고급빌라, 시간강사는 옥탑방이라는 배경 암시를 한다.
두 사람은 실제 사랑한다 라는 말은 안하지만 관객은 둘을 떼어낼 수야 떼어낼 수 없는 연인관계가 되었으면 하지만 결혼은 현실과 배제되어서는 안 되는 의중이 있다.
사실 이들의 사랑은 현대 자본주의 시대의 플라토닉 사랑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현아는 결혼 하고 나서도 그를 잊지 못해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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