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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중국 운남성과 납서족, 소수민족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운남성의 역사와 납서족의 특징.
그 밖의 소수민족에 대해서

목차

1. 운남성에 대해서...
2. 납서족에 대해서...
3. 그 밖에 소수민족

본문내용

1. 운남성에 대해서...
1)역사
- 한대에는 익주에 속하였고, 삼국시대에는 촉한인 운남부로 통치하였고, 그래서 운남현이라는 명칭을 얻었다. 당초에는 검남도에 속하였고, 천보시대에는 남소의 근거지가 되었고, 당은 그곳의 왕을 운남왕으로 책봉하였다,
오대, 송대에는 대리국에 속하였다. 1253년(원 헌종 3년)에 대리를 멸하고, 운남성행중서성을 설치하고, 연습구정치구라고 하고(일설에는 운령의 남부에 있어서 이름을 얻었다고 함) `운남`을 건성하였다.
1382년(명 홍무 15년) 운남을 평정한 후에 운남 포정사사를 설치하였다. 청초에는 운남성으로 되었고, 간략히 `운`이라고 칭하였다. 또한 성도인 쿤밍 일대가 전국, 진시대에 진나라 땅이었기 때문에 예로부터 `진`이라고 칭하였다.
2)지형
- 지형은 산지고원 위주이다. 최고봉은 진장이 교차하는 곳인 노산 카격박봉으로 해발이 6,740m이고, 가장 낮은 지형은 월남과 맞닿은 부분인 하구현 원강~홍하 교첩지로 해발이 74.6m이다. 동부는 진동고원(또는 운남고원)이 있고, 운귀고원의 서부에 속하며 해발이 약 2,000m이고, 카르스트 지형이 많이 보인다. 고원면 위에는 오몽산, 공왕산, 양왕산 등의 산령과 많은 `제방`(산간분지)이 있고, 유명한 석림도 이곳에 있다.

- 서부는 황단산맥이다. 황단산맥의 북부는 서로부터 동으로 고여공산, 노강, 노산, 란창강, 운령, 금사강 등이 세로방향으로 산과 강이 배열되어 있고, 고산 협곡지형을 보인다. 려강과 중전의 사이의 호도협이 가장 장관이고, 수력자원이 풍부하다. 황단산맥 남부의 산세는 비교적 낮고, 곡지가 넓게 펼쳐져 있고, 빗자루모양의 배열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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