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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감상문]바그너 음악작품 감상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0 한글파일한글 (hwp) | 30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바그너가 작품을 완성한 순서인 탄호이저, 로엔그린, 트리스탄과 이졸데,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니벨룽의 반지, 파르지팔의 순서이고 형식은 작품을 감상한 후 내용과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 바그너 [Wagner, Wilhelm Richard , 1813~1883 ]
2. 작품 감상
Tannhauser (탄호이저)
Lohengrin (로엔그린)
Tristan & Isolde (트리스탄과 이졸데)
Die meistersinger von Nurnberg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Der Ring des Nibelungen (니벨룽의 반지)
Bühnen Weihefestspiel PARSIFAL(무대신성제전극 파르지팔)

본문내용

<< Wagner, Richard >>
바그너는 독일 사람으로 1813년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나 1883년 베네치아에서 죽었다. 약 70세가량의 긴 생을 살았던 바그너는 15세가 되기까지는 음악가라기보다는 시인 아니면 극작가가 될 성싶었다. 결국 후에 그는 자신의 오페라 대본까지 직접 쓰게 된다.
바그너의 집안 분위기는 연극 분위기가 강했다. 친아버지는 그가 태어난 지 6개월밖에 안됐을 때 죽었다. 어머니는 재혼을 했는데, 새아버지가 배우이자 가수, 초상화가로 예술적 재능이 풍부한 유태인 이었다. 그도 일찍 죽었지만 바그너에게 연극열과 그림에 대한 관심을 심어 놓기에 충분했다. 세익스피어와 괴테를 읽고 그는 극작가가 되고 싶었다. 그가 제일 먼저 창작한 것은 1828년 열다섯 살 때의 낭송용 희곡이었다. 두 사람의 영향이 뚜렷이 보이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바로 그렇게, 베토벤을 듣고 그는 작곡가가 되고 싶었다. 학교 공부를 게을리 하면서 그는 혼자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1830년 크리스마스 날, 그는 자신이 작곡한 서곡이 연주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대실패였다.
그는 한 오르간 연주자에게 엄격한 대위법(독립성이 강한 둘 이상의 멜로디를 동시에 결합하는 기법) 훈련을 받았다. 1831년 라이프치히 음대에 다니면서 그는 공부보다는 술과 노름에 더 몰두했지만 작곡은 계속 했다. 1832년 그는 피아노 소나타 한 개와 피아노 소품 한 곡을 출판했고, 교향곡 한 개와 서곡 두 곡이 공연되었다. 교향곡은 베토벤을 거의 베끼다시피 했다. 1833년 그는 처음으로 음악에 관계된 직장인 뷔르즈버그 극장 음악 감독을 맡는다. 단 1년의 기간이었지만, 그는 오페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오페라를 써내려갔다. ‘요정들’, ‘금지된 사랑’, 그리고 ‘리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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