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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커뮤니케이션]브랜드 네임의 설득력-2% 부족할 때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6.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브랜드 네임이 제품에 미치는 영향력에 관한 사례입니다.

목차

롯데칠성음료의 `2% 부족할 때`
- 브랜드 네임의 완성은 카테고리의 점령이다
- ‘2% 부족할 때’에 담겨진 의미
- 새로운 영역
- 아류상품으로 선도제품 제압한 케이스
- 매출 성과
- 언어의 힘

본문내용

- 브랜드 네임의 완성은 카테고리의 점령이다
브랜드가 강력한 파워를 지니게 되면 브랜드의 대명사처럼 된다. 예를 들어 호치키스, 봉고, 지프, 에프킬라, 딱풀, 다시다, 포스트잇, 크리넥스, 대일밴드, 웹하드(웹상의 저장공간)와 같은 브랜드명은 특정 영역 즉, 카테고리 대명사처럼 부른다. 어떤 자료를 인터넷 저장 공간에 올려놓을 때 “웹하드에 올려”라고 말하는데 이는 아주 자연스럽다. 결국 데이콤의 `웹하드`는 기타 다른 브랜드(디스크팟, XTOC, 아이팝, 피디박스, 아이디스크, KT하드, 하드모다 등)도 행하고 있는 서비스를 대표하는 의미로 통하고 있다. 따라서 데이콤은 브랜드 네임 덕분에 엄청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으며 웹상에 하드처럼 자료를 넣어놓는 서비스이므로 자연히 `웹하드`는 영역(Category) 대표성 브랜드가 되었고 짧은 시간에 영역(Category) 대명사 브랜드가 되었다.

- ‘2% 부족할 때’에 담겨진 의미
`2% 부족할 때`라는 제품명은 물 본연의 특성을 통해 제품속성을 직, 간접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물은 사람 몸의 약 60~70%를 차지하고 있는데, 체내 수분의 1~2% 부족 시 심한 갈증을 느끼며 5% 정도 부족하면 혼수상태에 빠지며 12%가 부족하게 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이처럼 물은 신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체내수분이 2% 부족할 때에는 심한 갈증을 느낀다는 물과 인체와의 과학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네이밍 되었다.

사실 ‘2% 부족할 때’라는 이름도 차별화전략의 한 갈래다. 니어워터 음료군은 신체 수분과 가장 비슷한 성분으로, 갈증을 가장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제품인데 `2% 부족할 때`는 이 같은 제품 특성을 이름으로 보여주기에 가장 적합해 보였다. `니어워터`나 `씬`이 다소 애매모호한 이름으로 확실한 이미지를 확보하지 못한 반면 `2% 부족할 때`는 컨셉을 명확히 보여주는 브랜드 명으로 소비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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