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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애착이론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논문을 참조로 한 레포트 입니다.
애착이론에 관련해 써놓은 건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목차

1.애착이론
2.논문에서 관찰한 애착
3.결론 및 나의 생각

본문내용

1.애착이론
독일 심리학자인 Erik Erikson의(1902~1994)의 발달 이론에 의하면 첫 번째 단계인 신생아의 생후 1년까지를 신뢰감이 형성 된다고 한다. 만약 신뢰감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이렇듯 신생아에게 애착(attachment)은 신생아의 평생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또, 가장 깊이 연구된 심리학적 영역이 바로 애착이다.
John Bowlby 와 Mary Ainsworth에 의하면 신생아는 선천적으로 인간에 접근을 하고자 하는 성향 즉, 애착욕구를 갖고 태어난다고 보았다.
Freud와 같은 정신분석학자는 인간발달에서 초기의 경험이 나중에 까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그의 주장은 많은 발달심리학자들에 의해 받아들여져서 다른 각도에서 증명되고 있다. 인간을 대상으로는 실험이 어려우므로 동물에서의 연구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하여 해석하는 방법이 그 예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Lorenz가 발표한 거위의 각인(imprinting)현상이다.
Lorenz는 새끼거위가 부화되었을 때 어미 거위 대신 키웠더니 새끼 거위는 Lorenz를 어미 거위처럼 졸졸 따라다닌다는 것을 발표하였다. 거위와 같은 조류의 새끼들은 어미를 따라 다니는 습성이 있는데 특정시기에 어떤 대상에 노출이 된다면 그 대상을 어미대신 따라다니는 것이다.
이 특정시기를 지나서는 어떤 대상에도 이와 같은 각인 현상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특수한 현상을 습득하는 민감한 시기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생후 일정기간 내에만 외부의 자극이 작용하는 시기를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라 일컫는다. 결정적 시기에 얻어진 행동이 한평생 지속되어 가역성이 없다는 것은 초기 경험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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