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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국문학]남자들이여, 이제 당당하게 파우더를 꺼내들자!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오늘 날 남성들이 화장을 하는 현상에 대한 배경과 저의 느낀 점을
수필형식으로 썼습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내게는 너무 ‘뽀샤시’한 그대

두 번째 이야기. 화장을 하는 것은 여성들만의 특권?! - 화장에 대한 사회의 시각

세 번째 이야기. 화장하는 남자가 등장하게 된 몇 가지 이유들
□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나 매체가 만들어낸 상업적인 이미지
□ 오늘 날 성적 규범의 경계가 모호해짐
□ 외모 가꾸기는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
□ 보이기 위함만이 아닌 자기만족

네 번째 이야기. 화장 속에 숨겨진 진실
□ 화장하는 남자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학습된 성 역할에 의한 판단 때문
□ 여성들의 이중 잣대- 담배 피는 여성은 정당하고, 화장하는 남자는 보기 싫다?!
□ 남자의 ‘적’은 남자 - 남성들이 더욱 거부감을 보이는 화장하는 남자

다섯 번 째 이야기. 남성들이여. 화장대 앞에서 당당해져라!

마지막 이야기. 마음을 열고 ‘그’에게 다가가기

본문내용

앞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우리사회 속의 많은 사람들은 화장하는 남자를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왜 그런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오랜 세월 유지되어왔던 남과 여의 고정적인 성역할을 기준으로 이들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남자는 언제나 남자다움을, 여자는 언제나 여자다움을 강요받아왔다. 단적인 예로 부모들은 남자아이에게는 로봇. 모형 총, 칼 등 동적인 장난감을 주고, 여자아이에게는 인형, 소꿉놀이 도구 등 비교적 정적인 장난감을 쥐여준다. 이처럼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해당되는 성에 맞는 규정된 역할을 학습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점차 자라면서 남성은 남성성을 여성은 여성성을 가져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것에 벗어난 사람은 비정상이라고 치부해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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