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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책 읽는 교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6 | 최종수정일 2016.1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여희숙 선생님이 22년간 교단에서 아이들과 직접 경험하면서 만들어낸 독서지도법과 토론지도법에 관한 <책 읽는 교실>을 읽고 쓴 논문식 레포트.

목차

Ⅰ. 서론 (Introduction)
1. 들어가며
2. 여희숙 선생님은

Ⅱ. 본론 (Main body)
1. Spring : To Meet Books for the First Time
2. Summer : To Play with Books
3. Late Summer : To Guide How to Read during Vacation
4. Fall : To Fall Deep into Reading
5. Winter : To Teach How to Read and Discuss

Ⅲ.결론 (Conclusion)
1. 책을 읽는다는 것은
2.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책이라기보다는 그 순간순간의 메모와도 같은 이 글은 20년 이상 교직 생활에 몸을 담았던 여희숙 선생님의 삶 그 자체이다. 처음부터 지금의 결과를 낳으리라 확신하고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었다. 한해에 한가지만이라도 계획대로 실천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이 이렇게 책 한권으로는 모자랄 정도의 기록으로 남겨졌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비교하여 좋은 점은 22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써진 글이기 때문에 허구적이지 않고 여희숙 선생님이 투자한 시간과 그 효과는 비례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혼자서 책을 읽는 방법만을 가르쳐 주고 그친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은 후에 깊이 생각하고 그에 관해서 토론할 수 있는 아이들로 만들었다. 독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남보다 더 깊게 생각하는 것은 어린아이들에게 쉬운 일은 분명 아닐 것이다. 지난 시간 시청각 자료를 통해 접했던 두 명의 열정적인 수학 교사들과 마찬가지로 여희숙 선생님은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하였다. 오랜 시간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실험되었고 성공적이었던 방법들을 소개하여 앞으로의 교육에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이면서 아침에 학교에 등교하여 늦은 밤 12시가 되어서 집에 돌아오는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 전 TV를 통해 보여 졌다. 아이들이 무언가를 좋아하게 만들고 또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육에 대한 수동적인 마음가짐만을 심어주어 창의적이기 보다는 폐쇄적인 현상만이 나타날까 두렵다.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 교사들과 예비 교사들이 이 책을 읽고 똑같이는 못 하더라도 최대한의 흉내를 내어 보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제2, 제3의 여희숙 선생님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2. 여희숙 선생님은.......
진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마산, 하동, 광양, 포항에서 22년 동안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지냈다. 여희숙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책 읽어라.”가 아닌 “책 읽어줄까?”라고 말하는 선생님이다. 그녀의 교직생활 동안 서서히 발전해온 여희숙 선생님만의 독서지도법이 곳곳에 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찾게 되는 유명한 독서와 토론 지도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서울로 이사를 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교직생활을 정리하게 되었고 이 후 그녀를 찾는 곳은 어디든지 가서 그녀가 직접 몸으로 느꼈던 성공적인 방법들을 전수하고 있다. ‘학교엄마’로 불리던 그녀의 열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커져만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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