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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심리]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저의 독후감은 제 생각을 거의 썼구용 중간중간줄거리 요약고 하면서 생각도 쓰고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본문내용

나는 이번해 부터 시행 되는 『BOOKREVIEW』과제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게 되었다. 무슨 대학생이 초등학생도 아니고 책 읽고 독후감 쓰기라니.. 처음에는 BOOK REVIEW 라는 게 맘에 들지 않았다. 나는 책 읽는걸 무척 싫어 하기 때문에 몇 장만 읽어도 잠들어버리는 특이한 책에 대한 이상한 버릇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위해서 몇 일 동안 시간이 필요했다.『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참 제목이 희한했다. `이 책이 그렇게 유명한 책이라지?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명쾌하게 풀어준다고? 읽어볼까? 라는 생각을 가지며 책을 구입했다. 언뜻 제목만 보면, 외계인에 관한 내용 같았는데, 이 책은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참 궁금했다. 책 내용에서 보면 남과여 관계를 주제로 우리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흔히 일어나고 있는 실제 가정이나 주변의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읽었다.
남녀가 연애를 하는 동안에 다투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 아니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이다. 서로 사랑한다고 맹세하면서도 그 다음날에는 서로 다투고 토라지는 모습을 우리는 종종 보게 된다. 존 그레이는 이러한 현상을 남자와 여성의 차이라고 말한다. 또한 남자를 화성에서 왔다고 비유하고, 여자를 금성에서 왔다고 비유한다. 이 비유를 통하여 남녀의 근본적인 실례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 나간다. 그런 상황묘사를 통해 정말 공감 가는 부분들이 많았다. 작가는 남자와 여자는 마치 다른 행성에서 온 것처럼 행동패턴과 언어,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책에서 발견하지 못한 흥미 있는 사실은 인터넷으로 화성과 금성을 검색한 결과 화성은 Mars라고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 신화의 아레스, 로마신화의 마르스로 군신이라고 한다. 금성은 Venus라고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 신화의 아프로디테, 로마신화의 비너스로 사랑과 미와 풍요의 여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작가는 남자를 화성에서 왔다하고, 여자를 금성에서 왔다고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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