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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국보제83호)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금동미륵보살반가유상 (국보제83호) 에대한 파워포인트 입니다.
국보 78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과 일본국보1호목조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비교도 해놓았습니다. 사진도 다양하게 있고, 링크도 걸어놓아 보기 좋게 해놨고,
효과음도 있습니다.

목차

*☆ 금동미륵보살반가상 (국보제83호)
-지정번호
-지정연월일
-시 대
-소 유 자
-규모·양식
-재 료
-소재지
*☆금동미륵보살반가상`의 말 풀이
*☆국보 78호와 83호, 일본목조 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비교
*☆금동미륵보살반가상 (국보제83호)의 특징

본문내용

국보 제78호 반가사유상은 국보 제83호 상에 비해 장식적이고 평면적이다. 머리에는 높은 관을 쓰고 있는데, 해와 달의 장식이 있어 일월식삼산관 이라고 불린다. 목과 팔에는 장신구를 착용하고 있으며, 어깨를 덮은 넓은 천의 자락은 바람에 날리듯이 양쪽으로 뻗쳐 있다. 손과 발은 다소 크고 어색해, 상을 만든 이가 삼차원적인 표현보다는 평면과 선을 위주로 한 표현에 익숙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불상의 두께는 3~8mm로 상의 크기에 비해 매우 얇다. 발달된 주조 기술과 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인상 때문에 고구려에서 제작된 상이라고 추측된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반가사유상이 가장 많이 발견된 신라 지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국보 제83호 반가사유상은 국보 제78호 상에 비해 부드럽고 입체적이다. 머리에는 낮은 관을 쓰고 있는데, 세 개의 산 또는 연꽃잎 모양을 하고 있어 삼산관三山冠 또는 연화관蓮花冠이라고 불린다. 상반신에는 옷을 전혀 걸치지 않았으며, 단순한 목걸이만을 착용하고 있다. 다리를 감싸며 대좌를 덮는 옷자락은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상의 두께는 8~28mm이다.
이 상과 일본 국보 제1호인 쿄토 코류지 목조반가사유상(높이 125cm)은 쌍둥이처럼 닮아 주목된다. 더욱이 코류지 상을 만들 때 사용한 붉은 소나무[赤松]과 제작 기법은 일본의 목조상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점 때문에 1950년대부터 코류지 상이 한반도에서 전래되었다고 주장되어 왔다. 제작지는 백제, 신라, 또는 통일신라로 추정되는데, 이는 「일본서기日本書紀」와 같은 문헌 기록과 다른 반가사유상과의 비교를 근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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