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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분야]ER case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응급실의 긴급한 상황에서 dyspnea 로 입원하고 COPD 진단 받은 환자에 대해 사정 해 보았다.

목차

Ⅰ. 문헌고찰
Ⅱ. 사정

본문내용

문헌고찰
C O P D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이란 호기식 공기 흐름에 대한 저항의 증가가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상태로 만성 기관지염과 폐기종을 포함한다. 일부에서는 천식을 COPD의 한 부분으로 간주하나 가역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대부분 COPD와 분리해서 생각한다.
만성기관지염은 하부 호흡기도의 만성 염증으로, 재발되는 감염, 호흡곤란, 기침, 다량의 점액 분비가 특징이다.
폐기종은 폐포의 파괴, 원위 공간의 확대와 폐포벽의 파괴가 특징인 복합 폐질환이다. 질환이 진전되기 전 수년 동안 폐 기능이 서서히 진행적으로 악화되어진다.

병태생리/병인
1. 기본적으로 COPD 환자에게는 다음의 특성이 나타난다.
a. 점액의 다량 분비와 기도내 만성 감염(기관지염)-감염, 자극, 과민성 → 국소적 충혈 → 점액선의 비대 → 기관지의 점액 생산 요소(점액선과 배상 세포)의 수와 크기의 증가 → 염증과 부종 → 기도가 좁아지고 공기 흐름이 폐색됨.
b. 종말 세기관지 원위부 공간의 크기 증가와 폐포벽의 상실 및 폐의 탄력성 반동 소실
c. 이들 상태의 중복이 있을 수 있다.
2. 이러한 상태의 결과로 기도 역동학의 장애가 따른다. (예: 공기흐름의 폐쇄)
3. COPD의 병인은 다음과 같다.
a. 흡연
b. 대기오염, 직업적 노출
c. 알레르기, 자가면역
d. 감염
e. 유전적 소인, 노화
4. α₁-antitrypsin 결핍이 유전적으로 폐기종과 간질환의 원인이 된다. α₁-antitrypsin은 일차적으로 중성구 elastase의 억제제로 폐포가 elastase에 무방비 상태일 때 탄력조직이 점진적인 파괴가 초래되어 폐기종이 생긴다.
.
Ⅱ. 사정
▷ 대상자 ; 노** 나이/성별 : 75세/M
▷ 주호소 : dyspnea & yellowish sputum
▷ 5일전부터 dyspnea있고 3~4일전부터 yellowish sputum 있어 3월 30일 오전 10시 55분에 충대 ER 도보로 직접 내원. → O₂3ℓ inhalation / DW 500 IV - 후에 O₂2ℓ
▷ 입원시 v/s 130/80-96-30-36.7℃ SPO₂97%
12시 40분 130/70-96- 불완전하다면, 담배연기나 다른 자극물에 노출되지 않아도 아주 젊은 나이에 COPD에 이환된다. AAT 결핍증은 피부와 간에서도 문제를 일으키지만, 폐질환이 가장 흔하다. )30-36.7℃ SPO₂99%
pm 3시 30분 110/70-108-24-36.8℃ SPO₂100%
▷ 과거력 : 30년전 대전의료원에서 늑막염 진단 받고 p.o med. 후 완치판정 받음.
40대초에 dyspnea 생기기 시작 현재 서울대학병원 f/u 중.
▷ 흡연여부 : 20대쯤에 담배피기 시작하여 중간에 잠시 끊었다가 다시 피고 3~4개월 전부터 금연 중. 담배를 피웠을 때는 하루에 1갑이 안 되게 피웠다고 함

참고 자료

김기환(2004). Mosby 의학간호학대사전. 현문사
전시자 외(2005). 성인간호학 상. 현문사
Sigma Theta Tau Lambda, Alpha Chapter-At-Large(2004). 최신임상간호메뉴얼Ⅰ.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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