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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과 건강]안구건강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1.안구의 중요성

최근 우리사회에서 Boom이 되고 있는 현상 가운데 하나가 “몸짱, 얼짱 신드롬”이다.
인터넷의 청소년 하위문화에서 시작된 얼짱, 몸짱 문화는 순식간에 온 국민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40대의 나이에 20대의 몸을 지닌 봄날 아줌마는 깜짝 스타가 됐고, 미소년의 얼굴에 근육질의 몸을 가진 권상우와 비는 최고의 문화상품으로 떠올랐다. 너도, 나도 봄날 아줌마 배우기, 권상우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잘 생각 해 보아야 할 부분 있습니다.
만약 권상우와 같은 탄력있는 복근과 가슴근육을 가지고 있고, 모든 여성들이 바라는 현영과같은 S라인의 몸매를 갖고있다 하더라도 정작 앞을 볼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신체의 모든 기관이 중요하지만 그 가운데 노화가 가장 빨리 찾아오는 눈 안구 건강을주제로 이야기 하고자 한다. 따라서 10대부터 60-70대까지 모든 사람의 공통 된 문제인 안구질환에 대해서 살펴보고, 학생들에게 안구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한다.
또한 “시력 짱”이 될 수 있도록 안구 건강(시력회복)을 위한 다양한 운동방법, 식이요법등을 소개 하고자한다.

목차

목 차

1.안구건강의 중요성

2.시력저하의 원인

①선천적인 원인
②후천적인 원인(생활습관)

3.대표적인 안구질환의 종류

①결막염
②각막염
③안구 건조증
④VDT 증후군

4.안구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

①안구운동법
②식이요법
③바른 생활습관

5.눈의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

①안경은 벗었다 썼다, 하면 나쁘다는데~
②한 번 나빠진 시력은 좋아질 수 없다`는데
③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눈에 해롭다?
④라식과 라섹


6.Reference

본문내용

2.시력저하의 원인

①선천적인 원인

눈이 나쁜 사람과 정상인의 안구 길이는 다르다. 보통 정상인의 길이가 2.3㎝인 데 비해 시력이 나쁠수록 안구가 길어진다.
이는 유전적으로 태아 때부터 형성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부모가 안경을 꼈으면 자녀도 안경을 낄 확률이 높다. 특히 키가 한창 자랄 무렵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안구의 길이도 더욱 길어져 이 시기에 안경 끼는 아이들이 많이 늘게 된다.
특히 난시에 있어서 난시의 유형이나 축의 방향이 부모와 같다면 유전적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선천적, 유전적 원인으로 나빠지는 경우는 매우 어린시기부터 시력이 나빠지며 또한 나빠지는 속도도 매우 빠르다.
결과적으로 훈련을 전혀 하지 않는 상태에서의 시력저하는 선천적인 경우는 실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

②후천적인 원인

안구는 정상이지만 굴절력이 높아서 망막에 정상적인 착란 상을 만들지 못할 때에 습관이나 환경, 자세 등으로 발생한 후천적 시력저하로 본다.

1) 성장과 관계된 요인: 키가 크듯이 눈도 약간씩 크지는 데 눈이 커질수록 근시는 더욱 심해진다.. 그래서 성장이 멈추는 18세경이 되면 근시나 난시 역시 어느 정도 안정이 된다.

참고 자료

1. http://www.naver.com/
2. http://www.eyeheal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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