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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계열]교사와 학생사이라는 책을 읽고 은사님 찾아 뵙기.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중간고사 대체 과제물인 교사와 학생사이라는 책을 읽고 그 느낀점을 중심으로 선생님과의 대화내용을 적은 레포트 입니다. 그 책에 대한 궁금증이나 의문이 나는 것을 은사님께 찾아가 물어보는 대화체 형식으로 레포트를 적었구요.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은사님을 찾아 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레포트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문내용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러나 교사와 학생사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느낌과 궁금함이 일어났으며 선생님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하였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벌을 주었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칭찬을 하였는지 정말 궁금함이 마음속에 일어났다. 당장 한달동안의 교육실습이 있는 나로서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나로 인하여 그 학생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올바르게 이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용기를 내어 선생님에게 먼저 전화를 통하여 연락을 드렸다. 전화를 한 이유는 우선 내가 누군지 선생님도 생각의 서랍 속에서 한번쯤은 열어보시고 나왔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약속을 잡고 학교로 올라가는 길.... 가슴이 두근거리며 떨려 왔다. 그때 때마침 선생님이 정문에서 씨익 웃으시는 모습으로 첫 말씀이 ‘어이쿠 많이 자랐다. 우리 성이’ 하시는 것이었다. 가슴 한구석에 지금까지 찾아뵙지 못하는 죄송스러움과 따뜻함이 느껴져 눈물이 날 뻔 했다. 이렇게 찾아뵙는 것도 선생님은 다 이해하시는 것 같았다. 모처럼 찾아온 제자에게 따뜻한 말과 함께 밥 먹으러 내려갔다. 이때 나는 생각했다.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따뜻한 존재였는가. 새삼스럽게 피부에 와 닿았다. 그래서 밥 먹으러 내려가는 길에 처음부터 선생님에 대한 건강과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이야기를 한 다음에 다음과 같은 대화를 해보았다.

나: (최대한의 귀여운 표정으로) 선생님. 제가 이번에 교육실습을 나갑니다.

선생님: 오~ 너도 선생님 되려고. 이거 뿌듯한데.... 함 잘해봐. 열심하고
.........

참고 자료

교사와 학생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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