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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DMB혁명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중화 되고 있는 DMB에 대해 썼습니다.

본문내용

요즘 지하철로 통학을 하다보면 핸드폰을 유심히 바라만보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뭔가 하고 보면 DMB폰으로 TV프로그램을 보는 것 이다. 영화, 드라마, 음악, 심지어 교육방송까지 정말 집에서 TV를 보는 것처럼 밖에서도 그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이처럼 ‘내 손안에 TV’, ‘걸어 다니는 TV’, ‘달리는 TV’ 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DMB시대가 문을 열고 있다. DMB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브로드캐스팅(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의 약자 이다. 다시 말하면 디지털화된 멀티미디어 방송이라는 뜻이다.
나는 DMB는 생활에 변화를 주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혁명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DMB를 처음 접했을 때가 2004년 아버지의 자동차에서 네비게이션 겸 DMB였다. 그 당시만 해도 전파가 잘 전달되지 않아서 화면이 깨끗하지 못했는데, 요즘 택시에 타보면 깨끗한 화질은 물론이고 채널도 상당히 많이 있는 DMB를 볼 수 있어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
DMB는 원래 디지털 오디오 방송인 DAB에서 유래했다. 95년 9월 영국 BBC가 지상파 DAB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래 스웨덴, 프랑스, 독일 등이 잇따라 방송을 개시했다. 우리나라도 97년 3월 정통부의 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의회가 DAB 도입을 논의하기 시작했는데, 기왕이면 오디오뿐 아니라 DVD급 영상까지 얹은 멀티미디어 방송을 도입하는 게 낫다는 판단 아래 DAB를 우리 독자 기술로 발전시킨 것이 바로 지상파 DMB다. 위성 DMB 또한 DAB기술을 변형시켜 음성 외에도 문자나 영상 등 다양한 정보들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DMB를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것이 ‘핸드폰’일 것이다. DMB 시대가 열리면서 서비스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그래서 DMB 핸드폰을 분석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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