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견학감상문]킨텍스-용산박물관-청계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킨텍스-용산박물관-청계천 견학감상문이구여 느낀바 생각을 정리해놓은것입니다.
또한 간결하게 관광사업과 관련하여 문제점도 적어보았습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1.킨텍스
2.용산박물관
3.청계천

본문내용

1.킨텍스
고도 하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경기도·고양시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출자한 한국국제전시장(주)이 2003년 5월 착공해, 2005년 4월 29일 문을 열었다.
또한 올해 말 완공예정인창원과 광주의 전시장이 완공 되면 우리나라에도 15만㎡가 넘는 전시시설을 갖게 되는 컨벤션사업을 도약하는 의미 있는 곳이다. “국제회의 운영론” 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무턱대고 우리나라의 컨벤션장은 서울의 코엑스와 부산의 벡스코만을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답사를 통해서 킨텍스라는 곳이 얼마 전에 개간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곳은 상품수출증대를 위한 ‘마당’으로서는 물론이고 국가간이미지 제고와 함께 관광과 운송분야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곳이다. 이런점에서 킨텍스의 새로운 개관은 우리 경제계가 환영할 일이고 앞으로 서울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코엑스와의 효율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우리나라 전시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조사에 의하면 킨텍스의 개관이후 마치 코엑스와 킨텍스가 상호 반목하거나 경쟁구도 인 것처럼 알려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니 명심해야겠다. 얼마 전에는 성황리에 모터쇼를 치뤘다고 하는데 이는 겨우 최대 전자쇼인 세빗의 10분의 1정도뿐에 불과하는 수준이라 한다. 그 외에도 한국전자전, 한국기계전, 경향하우징페어, 서울국제공작기계전 등을 열었다고한다.
있게 해놓았고 인상적이였던 것은 자동차에만 레이싱걸 들이 있는 줄만 알았는데 굴삭기전시회에도 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그렇게 굴삭기 전시를 관람 후 다른 층등을 둘러보았는데 너무 이른시간에 가서 인지는 몰라도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우리가 방문을 했을때에는 두산에서 굴삭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친구들과 굴삭기에 타보기도하고, 사진도 찍었다. 또한 어린친구들을 위해 조그마한 굴삭기를 임의 제작해 탈수

그 외에는 아무런 행사도 하지 않고 있었다. 직접 컨벤션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에 가서 보고 체험하고 느끼기를 바래셨던 교수님의 뜻을 알지만 그만큼을 모두 누리고 오지 못했던 점이 무척이나 아쉽다. 또한 코엑스와는 너무다른 느낌을 받았다. 아무리 이른시간 이였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한적했다는 것이다. 얼마전 성황리 모터쇼를 끝냈다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관람객을 찾아보기 힘들었으니 말이다. 이는 교통문제, 인터넷서비스문제, 직원전문성, 편의시설 등의 부족함을 개선해야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