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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경영전략 분석(서비스 브랜드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창출하라)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현금보다 더 큰 신뢰
슈퍼 브랜드로서 회원이 누리는 특권

본문내용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전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은 여행자 수표를 처음 만들어내 보급한 때문이었지만, 브랜드 자체의 위력은 주로 한 가지 단순한 통찰력에서 비롯된다. 즉 적절한 광고 활동이 뒷받침되면 한 조각의 플라스틱도 신분을 나타내는 표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블루 박스(Blue Box) 로고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 심볼 중의 하나가 되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배타적 입지를 확보한 가운데 개인의 포부나 열망을 대변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다른 신용 카드 회사들이 자사 카드 활용을 권장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는데 반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자사 카드의 소지가 곧 하나의 성취라는 인식을 계속 활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브랜드 활용면에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경쟁업체들보다 여러 해 앞서 나갔다.
1958년 미국에서 발행되기 시작한 그 유명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그린색 카드는 제1차 소비자 브랜드 전성 시대의 현금 대체물 구실을 완벽하게 해냈다. 그에 따라 이 카드를 자랑스럽게 소지한 사람들은 굳이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더라도 필요한 물품을 마음대로 살 수 있었다. 또한 이 카드 자체가 소지자의 여러 측면을 드러내주는 구실까지 했다. 편의성 때문에 활용하는 것이긴 하지만 카드 자체가 여러 가지 특권을 과시하는 측면이 없지 않았기 때문이다. 플라스틱 카드로 대금을 지불한다는 것은 멋있고 세련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신용 카드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미국인들은 본래의 형편보다는 다소 빨리 세탁기와 승용차, TV 수상기를 들여놓을 수 있었다. 그 후 다양한 형태의 신용 판매가 등장했으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는 매달 상환이 이뤄져야 하는 신용 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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