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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빌리지 감상문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연극영화의 이해란 과목에서
에이뿔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1> Mind Map
<2> 명장면 명대사
<3>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장면과 이유
<4> 전반적인 느낌
<5> 감상 (주관적)
- 연기
- 감독의 연출 스타일
- 주제와 목적
<6> 기독교적인 관점에서의 고찰

본문내용

<2> 명장면 명대사

-명대사-

1. 루셔스와 아이비의 대화 내용
=> 왜 속마음을 털어 놓지 못하죠?
넌 왜 속마음을 다 드러내는 거야?
내가 앞장 서고 싶은데 왜 네가 앞장 서는 거지?
춤이 추고 싶으면 내가 추자고 할꺼야
말이 하고 싶으면 내가 스스로 입을 열고 말 할꺼구
왜 다들 내게 말을 시키지 못해서 안달이지
아침에 눈을 뜰때 부터 내 머리속엔 온통 너밖에 없다고 말해서 좋을 게 뭐야?
가끔 머리가 혼미해지고 일이 손에 안 잡힌다고 말해서 좋을게 뭐냐구
네가 위험한게 세상에서 제일 두려운 일이라고 말해서 얻는 이득이 뭐야
그래서 내가 이 현관에 있는 거야
그 무엇보다 너의 안전이 걱정돼서
그리고 맞아 우리 결혼식 날 난 너와 춤을 출꺼야

2. 아이비가 루셔스에게 어떻게 그런 용기가 나냐는 질문에 루셔스의 말.
=> 난 앞일은 걱정안해. 해야할 일만 생각하지.

3. 애드워드가 루셔스의 약을 구하러 가는 아이비에게
=> 그 누구보다도 널 믿는단다.

4. 아이비를 숲을 지나 바깥 세상으로 나가게 하는 회의중에서 원로들의 말.
=> 희망이 있어 우리 마을이 아름다운 거죠. 고통에서 도망치지 맙시다.

- 명장면-

1. 숲을 지날 때 2명의 남자와 같이 아이비가 갔지만 두 남자는 무서움에 다 떠나도 아이비는 홀로 루셔스를 위하여 숲을 지나 가는 장면.

2. 입에 올리면 안되는 그들이 마을에 나타나서 워커집안의 사람들은 모두 바닥 밑에 숨어서 아이비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는데 루셔스가 나타날거라며 문을 닫지 않고 기다리다 극적인 순간에 루셔스와 아이비가 손을 잡고 바닥 밑으로 숨는 장면.

<3>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장면과 이유

- 영화를 보며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꼭 찾아야지 하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레포트의 한 부분으로서 어떤 부분이 없어도 될까라는 생각으로 영화를 보았지만 한 장면 장면들이 그 영화를 잇게 만드는 역할로서 필요없는 장면은 없다고 보아졌다.

<5> 감상 (주관적)

1. 연기
아이비 역을 맡은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다. 와킨 피닉스를 염두에 두고 쓰여진 루시우스 캐릭터와 반대로, 애초 커스틴 던스트가 하기로 했었던 이 역할은 사람의 육체는 볼 수 없지만 그 내면의 색깔을 볼 줄 아는 강인하고 순수하고 용기있는 캐릭터다. 이를 연기한 하워드는 난생처음 출연해 주연을 맡은 배우답지 않게 화면을 압도한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괴물에 대한 공포, 순수함을 간직한 단순한 삶,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용기와 믿음 등을 다룬다는 점에서 <빌리지>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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