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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데카르트의 코기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데카르트의 철학의 제1원리에 대한 간략한 레폿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데카르트는 근세 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데카르트의 철학에 대하여 말할 때는 언제나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 한다.”라는 명제가 따라다닌다. 그는 이전의 신 중심의 사회에서 근대의 인간 중심의 사회를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다. 중세의 신 중심의 사회관에서 인간은 신의 뜻에 따라 행동하고 존재 하였으며 이러한 사회 속에서 인간이 들어갈 틈은 없었다. 여러 가지 발견과 사람들의 인식의 변화로 인해 중세의 사회에서 근대로 넘어갈 때, 데카르트는 그의 진리 탐구를 위한 방법적 회의를 거쳐 그의 철학 중 가장 유명한 명제인 “나는 생각 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 한다.(Cogito ergo sum)를 도출하여 중세의 신 중심의 사상에서 근대의 인간 중심의 사회로의 변화를 가져 온다.

그는 진리 탐구를 위한 방법으로 명석 판명하게 내 정신에 나타나는 것 이외에는 어떤 것에도 판단을 내리지 않고, 가능한 문제를 작은 부분으로 나누고, 순서를 정하여 쉬운 것부터 해결한 후, 아무것도 빠뜨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완벽한 열거와 전반적인 검사를 하였다. 그리고 그는 모든 의심 가능한 것을 거짓으로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모든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의심스러우며 신체의 일부인 손, 발, 몸 등이 없다고는 가정할 수 있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나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만약 내가 의심했던 모든 것이 참이라고 가정해도 내가 생각하는 것을 중단하면, 내가 존재하는 것을 증명할 근거는 없음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사고하기에 존재하며, 내 본성은 생각하는 것으로 존재하기 위해 어떤것에도 의존하지 않음을 알았고, 나를 나이게끔 해주는 것은 정신이며, 이것으로 인해 내가 존재함을 깨달았다.
이처럼 데카르트는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내가 존재함을 알고, 내가 존재하는 것의 근거는 내가 사유함 임을 알았다. 그리하여 데카르트는 정신은 물체와 다른 것이며 존재하기 위해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으며, 물체보다도 더 쉽게 인식되는 것을 알았다. 이에 따라 그는 이 원리를 확고하고, 회의론자들이 반론을 제기할 수 없는 확실한 것이며, 의심할 수 없는 것으로 이것을 그의 철학의 제1원리로 삼았다. 데카르트의 이 원리는 비단 방법서설 뿐만 아니라 그의 다른 작품에서도 수 없이 등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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