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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상사]교육사상사)순천은 과연 교육도시인가?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순천을 교육도시라고 할 수 있는 근거를 역사적인 면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즉, 순천에서 옛날부터 어떻게 교육이 발달되어 왔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고려시대
2) 조선시대
3) 일제 강점기
4) 현재 순천의 학교 현황
3. 결론

본문내용

지금까지 교육이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역사학적인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순천이 옛날부터 교육과 밀접한 관련을 가졌다는 것은 입증한 셈이다. 향교나 서원 등으로 교육을 행해왔고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교육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노력하여 공부하였다. 그 정신이 현재에까지 이르러 순천은 아직까지도 ‘교육의 도시’라고 불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순고, 순여고 등의 명문고를 가지고 있는 순천에 소위 유학하러 오는 식의 다른 지방 학생들이 많다고 알고 있다. 굳이 다른 지방까지 왜 오겠는가? 알게 모르게 순천을 교육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는 마음이 스며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추측이 아닌 정확한 사실 하나를 들자면 순고나 순여고가 전국 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 또한 이를 입증해준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교육환경이나 교육정도가 우수하다는 것이다.
우스갯소리로 하던 순천에 가서는 인물자랑, 벌교에서는 주먹자랑, 여수에서는 돈 자랑하지 말라던 말이 떠오른다. 여기서 인물이 외모라고 생각했었는데 교육을 잘 받은 유식한 사람을 칭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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