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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진보와 보수신문의 이론적 고찰과 최근 신문기사비교, 분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최근 신문기사를 비교, 사진첨부하였으며, 각 비교사례에 대하여 개인의 주관적 생각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글

Ⅱ. 진보와 보수의 대표적 신문 소개

Ⅲ. 최근 기사 비교
- Focus① 북한외교에 대한 견해차이
- Focus② 5.31 지방선거에 대한 견해차이
- Focus③ 박근혜 피습에 대한 견해차이
- Focus④ 박계동 의원의 성추태

Ⅳ. 느낀 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글

우리는 매일매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TV나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해 알 수 있고 궁금한 게 생기면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거의 대부분 찾아낼 수 있다. 이처럼 우리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보도매체들 중, 신문은 중립적인 보도와 시간의 제약이 있는 TV와는 반대로 시간의 제약이 없고 뉴스보다 다루는 범위도 넓으며 각 신문사간의 논점이 달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신문을 진보적 신문과 보수적 신문으로 나뉘어서 살펴보려고 한다. 진보적 신문이라 하면 여러 가지 쟁점에 대한 관점이 옛날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가능성을 생각하며 먼 미래를 바라다보고 보다 진취적인 사고로 보도하는 신문이다. 반대로 보수적 신문은 여러 가지 쟁점에 관한 관점이 옛날에 치우쳐서 변화를 두려워하고 쉽게 개혁하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부정적이고 편협한 신문이다. 이런 진보적, 보수적 성격의 대표적인 신문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크게 한겨레신문(인터넷 상에서는 ‘오마이뉴스’가 있다.)과 조선일보가 포함된다. 이렇게 진보적 성격의 한겨레신문과 보수적 성격의 조선일보의 사설과 칼럼을 비교해봄으로써 도대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또 공통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Ⅱ. 진보와 보수의 대표적 신문 소개

▷한겨레신문(진보)
1988년 5월 15일 송건호(宋建鎬)를 대표로 창간하였다. 197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자유언론수호 투쟁 해직기자들과 1980년 정부의 언론통폐합 조치로 강제해직된 기자들을 중심으로 창사 기운이 일어나, 1987년 10월 발기인 3,342명을 대표하는 56명으로 창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1988년 2월 2만 7223명이 출연(出捐)한 50억 원의 기금으로 그해 5월, 8면의 창간호 50만 부를 발행함으로써 출범하였다.
`나라의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과 민족의 통일을 목표로 국민에 바탕을 둔 자유롭고 책임있는 언론정립`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대중적 정론지`임을 자처한 이 신문은 그 후 16면으로 증면하였다. 종합일간지로는 최초로 한글전용과 가로쓰기를 실시하였다. 그해 9월 목표액 100억 원의 `한겨레발전기금 국민모금`에 착수, 1989년 5월 119억 원을 모금함으로써, 시설확장과 사옥신축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주식회사의 형태로 납입자본금은 198억 8000만 원이다. 2004년 현재 일 발행면수는 40면, 발행부수는 60만 부이며 대표이사는 정태기이다. 주재지역은 인천, 수원, 의정부 등 16개 지역이고 프랑크푸르트, 뉴욕, 도쿄, 오사카에 해외지사가 있다. 사옥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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