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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정제]chromatography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크로마토 그래피에대한 전반적인 내용입니다.

목차

1. Abstract

2. Chromatography의 어원

3. Chromatography의 역사

4. 크로마토그래피(chromatography)란?

5. Chromatography 종류

5.1 이동상의 상태에 따른 종류
Gas chromatography
Liquid chromatography
분배 크로마토그래피
흡착 크로마토그래피
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
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

5.2 고정상의 상태에 따른 종류
관 크로마토그래피
종이 크로마토그래피
얇은 막 크로마토 그래피

본문내용

Abstract

20세기에서는 화학공학이 지배하는 세계였으나 21세기가 됨으로써 BT 즉 생명공학이 화학공학을 점점 대신하고 있다. 화학 공학은 대량 생산 및 낮은 농도 그리고 낮은 부가가치 산업으로 점점 쇠퇴해지고 있는 반면에 생명공학은 높은 순도 및 높은 부가가치 그리고 적은 부작용이 특징이며 BT 산업은 무한한 성장가능성과 부가가치를 가진 산업이다. 이에 따라 생명공학의 특징에 맞추기 위해 여러 가지 장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분석 및 정제 장비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Chromatography이다.

Chromatography의 어원

크로마토그래피(Chromatography)는 `Chromos`라는 색(Color)을 의미하는 단어와 그림을 의미하는 `graphy`라는 단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다.
크로마토그래피는 초기에는 여러 가지 색이 서로 분리되어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하였으며, 근래에는 혼합물에서 여러 가지 성분을 분리 정량하는 기술을 나타내는 단어로 의미가 발전하였다.


Chromatography의 역사

색층분석(色層分析)이라고도 한다. 1906년 러시아의 식물학자 M.S.츠베트가 클로로필 등 식물색소를 분리하기 위해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수직으로 세운 유리관에 알맞은 흡착제(활성 알루미나 실리카겔 탄산칼슘 등)를 채우고, 식물색소를 석유에테르로 추출한 것을 흘려 넣으면 무색의 흡착체 기둥에 클로로필 a 루테인 등이 분리 흡착되어 빛깔이 있는 띠를 생성한다. 이 착색대(着色帶)를 크로마토그램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용매를 흘려 넣으면 더 전개하여 구별이 명확하게 된다. 각 성분을 얻고자 할 때는 흡착제를 유리관에서 밀어내어 절단해도 되고, 또는 그대로 다른 용매를 흘려 넣어서 필요한 것만을 용액으로서 얻을 수도 있다. 이것을 용해분리 또는 용리(溶離)라고 한다. 착색하지 않은 물질이라도 크로마토그램을 만든 다음 적당한 발색제를 사용하여 관찰할 수 있다.
1931년 R.J.쿤이 카로티노이드 색소의 분리에 이 방법을 사용하여 성공한 이후 급속히 발달하였는데, 흡착 크로마토그래피 또는 흡착분석이라 하여 널리 이용하게 되었다. 또 1941년 영국 A.마틴과 R.싱이 함수(含水) 실리카겔을 흡착제로 사용하고, 물과 섞이지 않는 용매의 아미노산 용액을 흘려 넣으면, 이 두 액체상 사이에서의 분배의 차이에 의해서 각 성분이 여러 장소로 나뉘어 고정되는 분배 크로마토그래피를 발견하였는데, 그들은 1952년 이 업적으로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현재는 흡착제로서 이온교환수지 등을 사용하기도 하며, 아미노산 당 펩티드 항생물질 무기이온 등 거의 모든 물질의 분리 검출 정량 등에 사용되고 있다. 또 그 방법도 여과지 등 종이에 의한 침투성의 차를 이용하는 페이퍼 크로마토그래피를 비롯하여 많은 방법이 고안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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