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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동서방 교회의 분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3 | 최종수정일 2016.07.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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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방 교회의 분리>

중세교회 가장 아픈 상처 중의 하나는 교회의 분리였다. 그리스도의 지상교회는 시․공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늘 보편교회로 인식되어 왔다. 중세 초반부터 동․서교회의 갈등이 심화되었지만, 양편은 하나의 교회라는 공통개념에서 이탈하지는 아니했다. 그래서 로마교회는 교황을 세우고 언제나 동방의 인준을 받으려 하였다. 그것은 동방교회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오랜 갈등 끝에 동․서방 교회는 1054년에 둘로 갈라서는 아픔의 역사를 남기고 말았다.
콘스탄틴 황제가 330년에 수도를 큰스탄티노플로 옮긴 것은 교회가 동방과 서방으로 분열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는 여러 가지 면이 서로 다르게 발전되었다. 서방교회는 실질적인 일에 관심을 기울인 반면에 동방교회는 신학적인 문제에 보다 큰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므로 300-400년대에 발생한 신학적 논쟁은 대체로 동방에서 발생했다. 또한 동방교회는 고위성직자를 제외한 하위성직자들은 결혼을 할 수 있었으나, 서방 교회는 어느 사제도 결혼 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동방교회는 그리스어를 사용했으나 서방교회는 라틴어 이외는 다른 언어를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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