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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인간 커뮤니케이션 - 커뮤니케이션 분석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6.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간 커뮤니케이션 강의 학기말 레포트입니다.
A+받았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① 상황 관찰/진단
② 분석 : S-M-C-R-E
3. 결론(or처방)

본문내용

1. 서론
‘인간’과 ‘인간’, 즉,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맺어주는 원초적인 근원지를 좇다보면, 결국은 ‘Communication’에 의한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즉,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듯이 옷깃을 스치는 그 단 하나의 행동 자체도 ‘Communication’이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상대방과의 교류를 인정하는 행동, 쉽게 말하면 내가 아닌 타인을 인식하는 모든 행위 자체가 ‘Communication’이라고 하겠다. 단,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나 혼자만의 인식에서 벗어나 상대방과의 교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가령, 길을 걷다가 처음 보는 남자와 시선이 마주친 상황에서 ‘그가 보고 있었다.’는 느낌을 받은 나는 그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뇌리를 스쳤을 것이다.
‘저 남자는 왜 나를 쳐다보고 있었지? 혹시 오늘 머리 안 감고 나온 거 알아챘나?’
또는, ‘저 남자 나한테 반한 거 아니야? 왜 빤히 쳐다봐?’ 등등..
전자의 경우, 나는 타인으로부터의 ‘시선’을 느낀 후, 그것을 인정함으로써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만일, 남자의 시선이 ‘머리를 안 감고 나와 공기를 오염시킨다.’는 비난을 의도로 한 것이라면 나는 그와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이룬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후자의 상황에서 남자의 시선을 오해하여 받아들인 것이라면, 다시 말해, 내 뒤에 있던 자신의 연인을 쫓는 그의 시선을 나에게 관심이 있어 쳐다보는 줄 알고 오해한 것이라면 그와 나의 커뮤니케이션은 성립하지 못하게 된다. 이렇듯 모든 커뮤니케이션 상황은 ‘의도성’에 바탕을 둔 적절한 교감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이것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나는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하지 못하는 상황, 즉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상황을, 나와 나의 예전 남자친구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찾아 분석하고 그 개선방안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모든 것은 실제 상황의 경험을 서술할 것이며, 진단과 처방에 이은 개선방안을 찾아냄과 동시에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성립’이라는 빛나는 결과가 이루어지길 희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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