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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빛으로 새로운 빛 보기]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30%↓) 2,000원

소개글

빛으로 새로운 빛보기라는 제목으로 쓴 글입니다
종교와 과학의 공통점과 차이점등을 다루어 현대사회 종교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이고 왜 종교가 빛이 되는지를 설명한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본론
여는 글; 새로 보기는 왜 필요할까?
1. 인간은 호모 렐리기오수스이자 호모 사이엔티피쿠스이다;
2. 시스템으로서의 종교와 과학; 종교와 과학의 차이점과 공통점 탐구
3. 시스템으로서의 현대종교 : 현대종교 시스템의 비교를 통한 기독교의 특징탐구
4. 시스템으로서의 현대 과학 : 현대과학과 고전과학의 비교탐구
5. 마고스, 기독교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
6. 태초 빅뱅 우주론과 기독교의 공명
7. 불완전성 논리 - 수학과 신학의 겸허함
맺는글. 인코딩 그리고 디코딩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아는 만큼 세상을 본다. 이것은 여행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들어 고인돌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봤을 때 고인돌은 거중기만 있으면 누구나 다 만들법한 돌산에 지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한 편견에 가득 찬 사람들이 많다. 기독교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는 물론 신자도 포함되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편견은 과학과 신학이 완전하게 대치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의 예로서, 예수가 행한 “기적”을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를 계속해서 질문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행하는 사람들을 모두 정신분열의 일종으로 보는 현상들도 이와 상통하는 예들이다. 심리학에서 종교에 관련한 분야들을 제외시키고 오직 호르몬 현상, 즉 생물학적 현상으로만 이해하려하는 것 역시도 이러한 맥락이다. 한편, 신자들이 “진화론”얘기만 나왔다 하면 펄펄뛰는 것도 기독교에 대한 믿음이 있어도, 그것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편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행하는 행동들이다. 그런데 현우식 교수의 “과학으로 기독교 새로보기”는 이러한 편견들을, 과학과 신학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가 동일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새로보기”를 시도 하고 있다.

▶본론
여는 글; 새로 보기는 왜 필요할까?
“너희가 보기는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마태13:14) 필자는 여는글에서 왜 새로보기한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첫 구절에 인용된 마태복음 말씀을 이해해야 한다. 이 글귀에서는 “본다는”는 말이 2번 나온다. 그런데 앞에서 본다와 뒤에서 본다의 의미는 상이한 것이다. 앞에서의 “본다”는 지성의 렌즈로 인식하는 물리적 시각, 즉 이 책에서 자주 사용되는 개념으로서 2차원적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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