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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대학생의 현재 건강상태와 개선방향(사례)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건강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받으면 단순히 건강하다는 것은 질병이 없고 체력적으로 양호한 것이라고 대답하기 쉽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의 헌장에는 “건강이란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사람은 인종 ·종교 ·정치 ·경제 ·사회의 상태 여하를 불문하고 고도의 건강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을 명시한 것이다.
과거의 신체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았던 건강의 범주에서 벗어나 오늘날에는 사회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도 중요시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헌법에는 건강을 “모든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고 규정하고 있다. 건강을 하나의 기본권적 개념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을 정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사실 건강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거니와 각각 개인별로 신체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두고 건강한지 건강하지 않은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현대인의 건강상태에 대한 적절한 기준을 세워 건강여부를 판단하고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세워볼 수는 있다.
그러면 친구 중의 한명인 한 대학생(25세, 박OO)의 예를 들어 현대인의 건강상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겠다.

목차

1) 현재상태

본문내용

건강을 유지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아갈 것인가의 생각이 현대인에게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잇다. 이에 대해 정확한 해답을 줄 사람은 아직 없다. 왜냐하면 특정한 음식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문가마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들의 건강을 좌우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식생활을 올바르게 하여 영양을 알맞게 섭취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 40여 가지를 매일 공급해야 하는데 공급이 안되면 우리 몸의 구조를 유지하고 기능을 가동시키는 힘이 없어지게 된다.
박군의 식생활을 살펴보면 그리 올바르지 않는 식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전에 대학교의 수업이 있는 날에만 아침을 챙겨먹는다고 한다. 일주일에 이틀 정도만 아침을 챙겨 먹고 시간도 아침 6시경이라 한다. 아침식사는 하루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한다. 밤 동안 휴식에 들어갔던 대뇌기능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아침을 먹음으로써 저녁을 적게 먹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되고 자연스럽게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침은 매일 챙겨먹는 것이 좋다.
박군은 일주일의 5일정도는 아침겸 점심으로 9시~12시사이에 밥을 먹는다고 하고 그 다음 끼니는 배고플 때 챙겨먹거나 수업이 비었을 때 먹는다고 한다. 군것질은 별로 하지 않지만 배가 고프면 밤12시~새벽 1시 사이에 삶은 계란 등을 한두개 먹는다고 한다.
또한 아침, 점심, 저녁을 5시간에서 6시간 간격으로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하여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들여야 한다.

참고 자료

장원동. 상조사. 현대인의 건강과 교육. 1998.
http://100.naver.com/ 네이버 백과사전 2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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