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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것인가'를 읽고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6.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경제학 수업에 제출했던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는 ‘현실주의’ 혹은 ‘현실적이다’ 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자주 사용해왔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인 러미스가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저아가 말하는 현실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앞서 이 책은 현재의 경제발전론만을 계속 고집하다간 모두가 멸망한다는 경고로 시작한다. 우리가 이제껏 해왔던 경제발전은 자연의 파괴를 암묵적으로 용인하며 지속시켜왔던 개발론 이며 이대로 나가단 공멸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연보호와 경제발전이 서로 상극이란 것은 이미 누구나 아는 상식이 되었지만, 막상선택의 기로에서는 경제개발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고 그들은 자연파괴를 묵인했다. 그 결과 최근 두드러진 각종 환경재앙들이 산출물로 응답하게 된 것이다. 몇몇 그러한 발전론에 위기를 느끼는 사람들이 반기를 들고 맞대응을 하고는 있지만 역부족인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조금이나마 환경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아는 사람들과 자연 파괴의 부작용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남에도, 기존의 경제발전론에 다수의 사람들이 계속적인 호응을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이것을 저자인 러미스는 우리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 상식 때문이라고 말한다. 경제발전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고, 이것이 현실적인 사회로의 도약이라고 교육받았기에 다수의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경제발전=현실주의”라는 공식이 각인됐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더글러스 러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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