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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67차교육과정비교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67차교육과정비교

목차

서론
본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우리는 지금 21세기에 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국가간의 상호 의존성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경제・사회・문화・교육 등 모든 분야에의 상호 경쟁성은 심각해질 전망이다. 이에 대비하여 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여러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변화와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교육분야의 변화와 개혁에 비중을 두지 않을 수 없다. 이는 각 분야를 맡고 있는 주체인 사람의 의식개혁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21세기의 세계화・정보화 시대를 주도할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한국인 육성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각계각층의 깊은 성찰을 통해 우리는 제7차 교육과정을 탄생시켰다. 이번 교육과정은 몇 가지 관점에서 매우 혁신적인 내용을 품고 있다. ‘국민공통 기본 교육과정’의 편성, ‘학생선택 중심 교육과정’과 ‘수준별 교육과정’의 도입 등은 교육개혁의 의지가 반영된 혁신적인 변화임에 틀림없다. 이는 또한 현행 제6차 교육과정에서 중점을 두었던 ‘교육과정 결정의 분권화・구조의 다양화・내용의 적정화・운영의 효율화’ 등을 더욱 발전시키며, 학교현장으로부터 시작된 열린교육 운동의 ‘교육내용과 방법의 개별화・다양화・자율화’ 등을 폭넓게 수용하고 있다.
또한 제7차 교육 과정을 포함하여 정부 수립 수 크게 일곱 차례에 걸쳐 고시(공포)된 교육부의 교육 과정 문서가 있다. 그 동안 교육부에서 고시된 문서가 초・중등학교 교육을 위한 교육 과정의 전부로 인식해 왔다. 그러나 실제 교육과 구조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교육 과정 문서는 무의미하고 초・중등학교의 교육 운영의 기본 방향과 기준을 제시하는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교육부가 법률에 의거하여 고시해서 시달하는 `주어진 교육 과정`의 틀에서 벗어나 교육 실천가가 `만들어 가는 교육 과정`의 흐름으로 교육 과정을 이해하여 나가는 교육 과정의 인식과 구조의 전환을 하였다. 따라서 교육 과정의 의미를 교육부가 법률에 의거하여 고시하는 국가 수준의 교육 과정(기준)과 시・도 수준에서 교육 과정 고시에 의거하여 제시하는 교육 과정 편성・운영 지침에 의거하여 실제로 교육에 투입될 수 있게 조정, 편성된 학교 수준의 교육 과정을 모두 포함하는 범위로 하고 있다.
따라서 제 6차, 7차 교육과정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그에 대한 문제점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전반적인 해결방향을 알아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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