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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회복지사 이야기를 읽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사회복지사 이야기를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의 경험을 여러 사회복지사들이 모여 한권의 책으로 만든 것이다. 그래서인지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명 한명의 현장 속에 땀방울들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사회복지사. 그것이 나의 현재 꿈이기에 대학에 왔고, 그것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며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한다. 내가 이런 공부를 한다 해서 과연 진짜 복지사가 되었을 때 이렇게 배운 이론과 자세 그리고 마음을 담아 클라이언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어둡고 힘든 어려움 속에서 그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골치 아픈 걱정은 조금 덜어낼 수 있었다. 이 책 속에서 선배 복지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복지사로서이 가치와 보람 능력을 알 수 있었고 그분들의 당부 속에서 자신간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만약 복지사의 길을 걷게 된다면 나또한 미래의 복지사들을 위해 짧지만 나의 복지사 삶의 의미 있는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런 글을 써보겠다는 욕심도 생겼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와 함께 국민들의 욕구 증가, 소외계층의 상대적 박탈감 심화, 의학 발달로 인한 고령화, 개인주의에 의한 가족해체 등 많은 사회문제들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그에 따라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사람들의 욕구도 증가하고 많은 전문인들은 바빠지고 있다. 그리고 바빠지고 있는 사람들 중 하나가 바로 사회복지사들이다. 지금의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은 사회복지환경에 적절히 대응해야 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겐 지속적인 도전인 것이다. 이런 사회 속에서 복지사들은 많은 요구를 받게 되고 그것을 해결해 가야한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 속에서ꡐ분야나 역할만 늘어나고 전문성은 부족하여 전문가로서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회복지계의 주체적인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ꡑ라고 조언하고 있다. 아마 이것은 보이는 부분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며 속까지 알차기 위한 복지사들의 노력을 바라는 마음에서 쓴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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