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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교육 개인의 선택에 맡겨야 하는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교육에 반대하는 나의 입장을 밝힌 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선택에 맡기기에는 너무나 과열 되어 있다. ‘사교육 중독증’ 이란 말과 학원이나 과외를 받지 않으면 혼자서 공부할 수 없는 학생을 지칭하는 ‘티처 보이’란 말까지 생겨날 만큼 가만히 놔두기에는 심각한 실정이다. OECD 가입국 중 사교육 지출비 1위.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06067&section_id=102&menu_id=102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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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교육시장은 총 43조원으로 추정되며 이중 사교육비 시장이 22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약 3%를 차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최근 5년 사이에 가구당 사교육 지출비가 연 평균 16% 증가해 GDP와 민간소비가 각각 5%, 3% 늘어난 것과 비교할 때 급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22850&section_id=
101&menu_id=101

그렇다면 이렇게 심각해진 사교육을 왜 제지해야 하는지, 현재 어떠한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첫째, 이러한 사교육의 과열은 교육의 양극화를 야기하고 있다. 최근 소득 및 지역 간 교육격차는 매우 빠르게 벌어지고 있고, 또 대물림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2006년 5월 14일자 mbn 뉴스기사에 따르면 소득 최상위 계층의 사교육 지출이 최하위 계층이 10배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3배보다 더 확대된 것으로 사태의 심각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교육 양극화는 상대적으로 가정형편으로 인해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에게 불안감과 위축감을 심어주어 교육 기회에 있어서 불평등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둘째, 사교육의 팽배로 공교육의 기능이 저하되고 있다.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 학교 정규 수업 이전에 먼저 배워오게 되어 학교에서는 잠을 자거나 수업을 잘 듣지 않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학부모는 학교 선생님 보다는 유명한 학원 강사나 족집게 과외 교사를 신뢰하여 아이들을 맡기고, 학생들 역시 학교수업을 무시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셋째, 사교육은 주입식 교육으로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채울 수 없다. 사교육은 결국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하여, 궁극적으로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교육이다. 하지만 교육은 아이들에게 지식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교육은 지식과 인성교육이 병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교육은 주로 암기를 위주로 한 교육으로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어 학생들의 인성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참고 자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22850§ion_id=
101&menu_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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