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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교원평가제 도입의 찬성과 그 대안점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원평가제에 대한 찬반 토의와 대안점에 대한 사항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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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의 주제는 요새 교육계의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교원평가제’였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교원평가제를 논하는 근본 원인, 교사가 과연 사회적으로 평가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의 문제이기도 했다. 당시 우리는 교원평가에 대한 자료를 준비치 못한 관계로, 교사의 도덕적, 자질적 평가라는 보다 확대한 주제를 선택할 수 있었고, 이 보고서에 실린 교원평가제에 관련된 자료는 추후에 조사하여 덧붙인 내용인 것을 밝혀둔다. 우선 우리가 ‘교사의 저울질’에 관한 본격적 토론에 앞서, 우선 그러한 논의의 진행에 찬반을 구분 지었다. 보다 토론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찬반의 양론이 가장 적합한 형태였고, 찬성과 반대가 3대 7정도로 나누어졌다. 본인은 교원 자질에 대한 평가정책에 찬성하는 입장으로 토론에 참여하였다.
최근 교사평가제에 대한 논의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교육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밝힌 교사평가제의 개정안 시행을 두고 논란이 많이 때문이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교사평가제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학교교육이 되살아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교육은 어디까지나 능력 있고 열성적인 교사의 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며, 현장 교육의 사활은 그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도 교사에 대한 평가부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승진을 위한 참고 자료일 뿐, 근무 평정의 결과가 교원 전보나 교수, 학습 지도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일은 거의 없다. 공교육을 살리고 교육전반에 걸친 질의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교사평가제의 올바른 시행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여기에 따르는 부작용과 현직 교사들의 난처한 입장표명에 간과할 수 없는 주요 화두거리가 되면서부터 사회문제로 떠오를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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