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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관리론]프랑스의 정보기관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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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기원과 발전
1)해외안보총국(DGSE)
(1)기원 (2)발전
(3)DGER이 SDECE로 바뀌면서의 변화
2)국토감시청(DST)
(1)기원 (2)발전

Ⅱ. 본론
1. 해외안보총국(DGSE)
1)임무
2)DGSE의 활동변화 ■ 사례
3)편제
(1)조직
①전략기획국 ②정보운영국
③기술장비지원국 ④정보활동국
(2)인원
2. 국토감시청(DST)
1)임무
(1)냉전기간 동안 DST의 임무 ■ 사례
(2)냉전이후의 DST의 임무
①산업분야에 대한 정보활동 ■ 사례
②테러리즘 관련 정보활동 ■ 사례
2)편제
(1)방첩부 (2)방호, 보안부
(3)테러대책부 (4)전기통신 경찰부
3. 군정보기관
1)국방보안국(DPSD
2)군사정보부(DRM)

Ⅲ. 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프랑스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음모와 첩보의 나라로 알려져 왔다. 과거 프랑스의 책략과 정보활동은 주로 전통적으로 적대세력으로 간주 되었던 영국을 겨냥한 것이 대부분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헨리 V세」에도 이미 1415년 영국의 왕 헨리 5세가 프랑스와의 전투 중에 프랑스를 위해 간첩행위를 한 반역자 3명을 심판하고 처단하는 장면이 소개되고 있을 정도로 프랑스의 정보활동의 역사는 길다. 또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지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은 나폴레옹 당시 프랑스 첩보 담당자에 의해 조작되어 유포된 루머가 있다.
러시아 외교정책의 본질을 팽창주의적 성향으로 간주하는 ‘일반상식’이 그것이다. 러시아라는 나라는 기본적으로 부동항을 획득하기 위하여 남하정책을 추진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은 이른바 “표트르 대제의 계명”(Testament of Peter the Great)에서 피터 대제가 많은 영토를 점령하여 부동항을 얻고자 하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표트르 대제의 계명” 자체가 프랑스에서 타국을 혼란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진 역정보(disinfor-mation)의 전문가가 지어낸 조작이라고 한다. 이것이 허위조작이라는 것은 오래 전 밝혀졌으나 19세기는 물론 20세기에 이르러서도 이 가짜 계명은 각국의 정치인들이 러시아와 소련을 견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주장을 합리화하는 근거로 이용되어 왔다.
프랑스는 제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오늘날과 같은 정보기구를 발전 시켰는데, 현재는 국무부 산하에서 국외정보와 방첩업무를 담당하는 해외안전총국과 국내 보안정보업무를 관장하는 내무부 산하의 국토감시국이 정보활동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 밖에 각 군 정보기관과 외무성 정보과 등이 있다.

1. 기원과 발전

1) 해외안보총국(DGSE)

(1)기원
세계2차대전 중이었던 1942년 독일이 프랑스를 점령하자, 영국으로 피신한 프랑스 망명정부는 점령자 독일에 대항해 조국해방을 위한 레지스탕스 역사적으로 볼 때 제2차세계대전에서 넓은 뜻으로는 파시즘 정권에 대한 저항을 가리키며, 좁은 뜻으로는 프랑스 인민의 독일 점령군과 비시정권에 대한 저항 운동을 가리킨다.와 파괴 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특수정보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기구를 창설하게 되는데, 이 기구가 해외안보총국(DGSE)의 전신인 해외정보 및 방첩국의 모태가 되는 중앙정보활동국(BCRA: Bureau Central de Rensegnements et d`Aton)이다.

참고 자료

국가 정보론 문정인 著 박영사
세계의 정보기관들 최명호 著 대왕사
강대국의 정보기구 박영일 著 현대문예사
국가정보론 정태순 著 삼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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