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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수기]봉사활동 체험 수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뇌성마비 장애인,다운증후군 등 여러 장애인들이 모여있는 수용시설인 `아름마을`에 봉사활동 체험 후 저의 솔직한 느낀점과 여러가지 이야기등.. 수기를 적었습니다.

목차

1.봉사활동을 하계된 계기
2. 아름마을 에 관하여
3. 봉사활동이란...

본문내용

복학을 하고 마지막 남은 1학기, 마지막 대학생활인 만큼 이번학기엔 무엇인가 보람되고 뜻있는 대학생활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던 나는 봉사활동 과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항상 봉사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언제나 마음뿐
스스로 봉사기관을 찾아하기란 쉽지 않았고, 어찌보면 귀찮고 내 자신의 일만 하느라 바쁘다는 핑계였는지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 않아 항상 미뤄오던 일이었다. 학점도 얻을 수 있고 좋은 기회였기에 친한 동생과 함께 망설임 없이 신청하게 되었다. 봉사활동 기관을 선정하는데, 도서관 같은 공공시설보다는 자주 접해보지 못했던 장애인시설이 있는 곳 을 찾았다. ‘다솜의 집’이라는 장애인 시설을 보고 이름이 참 친근하고 예뻐서인지 청주대학교와 거리는 좀 멀었지만 이곳을 선정하게 되었다. 날씨가 화창하게 풀린 5월의 첫째주, 처음으로 ‘아름마을’을 찾았다. 다행이도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편안히 갈수 있었다. 1시간 안되게 걸려 도착한 곳은 청원군에 위치한 산자락에 있는 아담한 건물 이었다. ‘내가 과연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설램 반으로 아름마을 가족 들을 만났다. 아름마을은 어린아이부터 50세의 어른들까지의 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이곳에서 여러 가지 일들과 활동으로 스스로 자립하고 일상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이다. 사회복지사 분께서 이곳 시설을 구경시켜주시고 소개해 주신후, 20세 이상 아름마을 식구들이 작업훈련을 하는 작업장으로 향했다.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는 아름마을 가족들이 고마웠다. 처음으로 본 장애인들이라서 처음에는 사실 두려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순수함과 밝은 성격에 점점 빠져들었다. 작업장에서는 상품을 포장하는 등의 단순작업을 하였는데, 그들이 불편한 몸으로 잘할 수 있을까 의문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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