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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기독교의 입장에서 본 유교의 제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420원 (30%↓) 600원

소개글

유교의 제사에 대해 기독교적 입장에서 접근한 과제입니다.
[기독교와 현대사회]발표 레포트입니다.
제사의 의의와 기독교 집안의 사례 등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인터넷과 다른학생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의견을 독창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석과 신문기사, 적정 분량과 창의적인 내용으로 A+받은 과제입니다.

목차

서론 -들어가는 말

본론
Ⅰ현대사회 장애인의 일반적 이해
1. 장애인의 개념
2. 장애인의 종류와 기준
3. 장애인복지의 현황과 문제점
4. 장애인복지 사업별 문제점
5. 장애인 문제의 해결과제
6.장애인 문제의 해결방안

Ⅱ장애인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이해
1. 성경에 나타난 장애인 관
2. 장애인 선교
3. 우리나라 장애인 선교기관

Ⅲ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

결론

본문내용

단적인 예가 신주를 모신 사당이다. 사당이란 죽은 조상의 이름을 새긴 신주를 모시고 제물을 드리며 죽은 자와의 교통을 꾀하는 장소이다. 신앙이란 절대적 타자(他者)나 절대적 자기에 대한 신뢰적·합일적(合一的)인 태도이고 사당이란 공간은 특정한 공간을 궁극적인 가치와 위엄에 올려놓은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우상숭배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제사상을 차리거나 사당에서 절하는 행위는 종교적인 행위로 비추며 이는 틀림없는 우상숭배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조상숭배와 기독교 신앙의 조화로서 해결책으로 “과거와는 달리 사람들은 조상제사를 우상숭배라 생각하지 않으며, 조상제사라는 양식에 새로운 의미(효)가 부여되었으므로 조상제사를 허락해도 좋다”라는 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유교의 조상숭배와 효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다. 효는 종교적인 속성을 갖고 부모에 대한 공경(恭敬)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어느 한 쪽(조상숭배)을 포기할 때 순수한 의미의 효마저 포기한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이는 종교도 아니면서 종교행세를 하려 했던 유교의 악습에서 유래한다. 유교는 학문이다.) 고대로 올라갈수록 이 둘을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아도 그렇다. 제사를 종교성이 없다고 생각하여 허락한다면 처음에는 괜찮을지 모른다. 하지만 동전의 한 쪽 면만을 보고 있어도 다른 한 쪽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우리 핏속에 있는 무의식이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이다. 고난과 어려움이 생긴다면 그 시간은 더욱 빨라질 것이다.

우리는 기독교가 제사를 끝가지 우상숭배라 규정짓고 고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미연에 방지코자 핵사찰을 하는 것처럼 기독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제사의 의미가 언제 뒤집어 질지 모르는 가능성(종교로서의 의미를 가지는 제사가 되는 가능성)을 미연에 막자는 뜻에서 제사를 금지시키는 것이라 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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